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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토)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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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8-02-07 21:43 조회25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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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마음을 낮추라 눅 9:48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이가 큰 자니라.

OBSERVATION

Summary
예수님의 제자들이 서로 누가 큰가 변론하고 있었고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같이 자기를 낮추는 자가 큰 자라 하셨다, 또한 제자들을 반대하지 않는 자는 그들을 위하는 자라고 말씀하셨다.

Who is God
• 예수님은 가장 작은 자를 당신과 동일시하실 정도로 귀하게 생각하셨다.
• 예수님을 반대하지 않으면 예수님을 위하는 자라고 생각하신다,
• 예수님은 제자들이 보다 관대하기를 원하신다,

APPLICATION
예수님의 제자들도 서로 누가 큰가 변론하고 있었다. 인간의 약점이다. 가인의 성품이 모든 인간들에게 내려오고 있다. 그래서 인간들은 서로 비교하고 질투하며  누가 더 큰 자 인가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목회할 때 이 점이 항상 어렵다. 누구를 조금 더 인정하는 것이 느껴지면 곧 바로 안색이 변하며 항의하는 사람들을 종종 대한다.  사실 내 자신에게도 이러한 약점이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가장 큰 자가 누구인가를 확실하게 가르쳐주시고 계시다. 가장 작은 자라고 하셨다. 가장 마음을 낮추는 그 이가 가장 큰 자라고 하셨다. 정말 이 말씀에 동감한다. 목회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하면서 확연하게 구별된다. 마음이 높은 자와 마음이 낮은 자. 스스로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스스로를 겸손하게 낮추는 사람. 항상 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질투하며 불만에 차 있는 사람과 항상 감사하며 이해하며 자신이 과분한 은혜를 누린다고 믿는 스스로를 낮추는 사람. 나는 재능 있고, 화려한 경력을 가진 동역자보다도, 이렇게 마음을 낮추며 항상 감사하고 만족하며 겸손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동역자가 얼마나 귀한 가를 세월이 흘러갈 수록 깨닫는다. 그래서 교회에 일군을 보내달라고 기도할 때 첫번 째  우선순위가 마음이 겸손한 자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일단 겸손하기만 하다면 하나님께서는 여러가지 은사들로 그들을 아름답고 유능하며 귀하게 만들어가실 것이다.  내 자신을 살펴볼 때에도 내 안에 있는 마음이 높아지려는 경향이 나의 가장 큰 약점이다, 예수님의 희생 덕분에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각종 선물을 받게 된 이 큰 은혜를 잊어버리고 쉽게 남을 비난하고 판단하는 내 모습을 생각할 때 너무나 부끄럽고 송구스럽다, 오 주여 이 교만한 죄인을 용서하옵소서! 나같은 죄인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늘 마음을 낮추고 겸손하라

Sin to avoid, 마음이 높아지는 교만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주님은 마음이 겸손한 자를 높이신다
Action to take place, 성령께서 늘 겸손한 심령으로 붙들어주시기를 기도한다,

" 주님, 저의 높아지는 마음을 용서하옵소서. 나 같은 죄인을 주님의 큰 자비로 용서하시고 살려주셨는데 제가 내세울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제 마음이 더욱 겸손해지게 하소서. 우리 교회에 허락하신 모든 동역자들이 보다 겸손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