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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목) 내가 달려갈 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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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9-10-29 13:27 조회34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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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나의 달려갈 길,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OBSERVATION

Summary
사도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에게 에베소에서  자신의 사역을 회고하며 예루살렘에서 결박과 환란이 기다리고 있다 하나 성령의 매임을 따라 죽음까지도 각오하며 예루살렘 방문을 결정하는 심경을 나눈다,

Who  is God
• 성령님은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
• 하나님은 당신의 나라를 위하여 때로 결박과 환란과 죽음까지도 허락하신다
• 하나님은 교회에 장로들과 같은 지도자들을 세우신다.

APPLICATION

오늘 본문에서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에게 고백하는 내용은 자못 비장하다. 거의 예루살렘에서 자기의 죽음을 확신하며 이제 그들을 다시 보지 못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에베소 사역을 회고하고 예루살렘을 향하는  자신의 심경을 나누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에는 늘 기쁨과 축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오늘 바울의 고백처럼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 결단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래서 주의 종들은 때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결박과 환란과 생명을 거는 길을 걸어간다.  그래서 이 땅에는 많은 순교의 피가 흘려졌다.  그렇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믿기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 땅에서의 삶 후에 다가올 영광스러운 미래를 알기에 이 땅에서의 삶에 연연하지도 않는다. 십자가의 도는 나를 언제든지 십자가에 못박으며 부인할 수 있는 삶을 교훈한다,  그러나 십자가 뒤에는 부활이 있고 면류관이 있고 영광이 따라옴을 알기에 십자가의 길을 가는 중에도 우리 마음에는 평안함과 기쁨과 기대가 있다.  오직 원 띵. 주 예수 그리스도, 나의 신랑,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주님을 위하여, 주님의 복음을 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살아갈 뿐이다.  이 세상 땅 끝까지 복음이 증거되는 그 사명을 우리에게 주셨기에 그 사명을 위하여 살아갈 뿐이다. 그 길에 박수갈채와 영광이 따라올 때도 있지만 그 길에 외로움과 고난과 눈물과 포기와 아픔이 따라오기도 한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한 분, 주님만을 바라본다. 주님의 임재만을 갈망한다. 주님이 동행하신다면  우리는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해야 하리라.  “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Sin to avoid 어려움 앞에서 불평하지 말라.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오늘 나도 사도 바울처럼 고백한다. 생명 다해 주님을 따르리라.
Promise to hold 성령님은 이 땅에서 늘 나와 동행하시며 인도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생명 다해 주님을 따르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바울처럼 저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저의 생명까지도 드릴 수 있기를 고백합니다.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칠 때까지. 오직 성령님, 늘 저와 동행하시고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사 항상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범사에 성령님의 인도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직 저의 모든 생애를 통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를 소원합니다.

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 행20:24

“거리낌 없이 전하여..주저 하지 않고 하나님의 모든 뜻을 전해 ”

OBSERVATION 
SUMMARY 
바울은 장로들을 에베소로 불러 마치 유언과 같이 양떼를 잘 돌볼것에 대한 서론으로  자신이 생명다해 거리낌 없이 말씀을 전했던 일을 이야기 한다.

Who is God 
하나님은 영혼 구원에 대해 책임을 물으신다.
하나님은 성령을 통하여 갈곳을 명령하신다
하나님은 앞일을 아시고 경고 해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보다 더 귀하시다.

 Application 
바울은 존경 받는 리더였기에 그의 부름에 곳곳에서 장로들이 모여들었고 바울은 자신의 고통과 눈물까지도 솔직하게 나누며 자신이 생명 다해 음모속에도 거리낌없이 집에서 공중에서 복음을 선포했던 일을 말한다. 바울은 이어서 구원 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도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하는데.. 나는 과연 스프링필드에 구원 못 받는 사람이 있어도 내 책임임이 아니라 할수있을까? 아니 우리 교회에 구원 못 받는 사람이 있어도 내 책임이 아니라고 할수 있을까? 세상의 헤메는 영혼들뿐 아니라 맡기신 영혼들에게도 주님의 마음을 나누고 양육하는 지혜와 힘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러기 위해 나는 생명을 나눌 준비가 되었는가? 묻는다. 바울은 감옥과 환란을 알면서도 불나방과 같이 고난속으로 뛰어드는데.. 나는 왜 이런가..TT TT

Sin to avoid 생명다해 사명 감당을 못하는점
Promise to hold 하나님을 앞일을 보이신다.
Action to take place 생명 다해 맡기신 일을 잘 처리하고 맡기시는 영혼들을 잘 돌보겠다.

기도
하나님 영혼 구원에 책임을 물으시는 주님께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잠시 돌아보면 헛된것에 마음을 쏟고 있는 저입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늘 성령 충만하여서 생명다해 사명 감당하도록 지혜와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사소한 일에 걱정하지 않도록 주님의 군사임을 늘 깨우쳐 주셔서 생활에 얽메이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몸이 아프신 환우분들과 특별히 선교에 진액을 쏟고 지치신 담임목사님과 선교팀들에게 새힘을 더하여 주시며 아픈곳에 주님이 직접 손 얹어 치료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지친 우리를 일으켜 주시고 손잡아 세워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oshuaChoi님의 댓글

JoshuaChoi 작성일

SCRIPTURE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2-23절)

OBSERVATION
Summary
바울은 밀레도에서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을 불러 고별 설교를 하며 그의 삶의 중심이 된 삶의 태도와 사명을 나누고 있다.

Who God is
하나님은 강권하신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은 사명을 감당할 힘과 능력을 주신다.
하나님은 주의 종들에게 맡기신 일들에 책임을 물으신다.

APPLICATION
바울은 성령의 인도하심속에 예루살렘에서 결박과 환란이 기다리고 있음을 직감하였음에도 지체하지 않고 예수살렘을 향하기 위하여 3년간 목회하였던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을 밀레도에 불러 마지막 고별 설교를 하였습니다. 주님의 사명을 대하는 바울의 태도는 모든 겸손과 눈물(19절)이었다. 그리스도 앞에서는 죄인 중의 괴수 그러나 복음 증거를 위해서는 종교 지도자들앞에서나 로마의 권력앞에서도 사자같이 담대 하였다. 바울의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실존을 인정하였던 삶의 태도였다. 죄인중에 괴수 그러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다시 태어난 자, 바울의 겸손은 그 사랑에서 비롯된다.
눈물은 잃어버린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가리킨다 할수 있다.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로마서 9:8)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바울의 마음이 담겨진 말씀이다.
바울의 삶에 가장 중요한 태도는 성령의 매여 사는 삶이다. 매이다는 말은 함께 묶겨 있다는 의미이다. 성령과의 온전한 연합을 말한다 할수 있다. 성령의 매여 살았기에 결박과 환란이 기다리는 것을 알면서도 바울은 예루살렘을 향하여 발을 옮길수 있었고, 24절의 말씀으로 고백할 수 있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성령에 매인 그리고 겸손과 눈물의 태도를 갖은 바울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한다.


Sin to avoid
성령의 음성듣기를 게을리 했음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성령의 인도하심속에 순종할때, 감당할 힘을 주신다.
Action to take
성령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한다.


PRAY
하나님, 바울을 바울되게 했던 삶의 태도를 배우게 하시고 성령의 매이는 삶, 순종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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