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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월)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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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9-11-28 11:36 조회4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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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위로와 격려하시는 하나님" 행23:11
“ 주께서 바울 곁에서서 이르시대 담대하라..”
OBSERVATION 
SUMMARY 

바울의 간증으로 큰 분쟁이 있어서 군대가 바울을 빼내서 영내로 들어가고 바울은 그날 밤 주님으로 위로와 소명을 확인하게 된다. 

Who is God 
하나님은 위로하시고 격려하신다.
하나님은 전도자를 위험으로부터 지키신다.
 Application 

바울은 사두개파와 바리새파무리의 사이에서 바리새파의 주장과 같은 말을 함으로 바리새파의 지지를 받게된다. 이로인해 사두개파와 바리새파가 크게 다투어 바울이 위험에 처하자 군대의 보호가운데 영내로 들어간다. 이 과정 가운데 바울은 큰 상처를 받았을것이다. 바울은 계속해서 그들을 위해서 이야기 하는데 알아주지도 않고 돌아오는 소리가 험한 말들 뿐이니 바울은 마음이 무너져 내렸을 것이다. 사람은 누군가 자신의 마음을 조금만 이해해 주지 못해도 섭섭하고 속상한데, 바울은 이해는 고사하고 오히려 핍박의 험한 말들을 듣게 되어 적지 않게 낙심 했을 것이다. 하지만 바울은 고난 가운데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기도로 상한 마음을 추스리고 있었을것이다. 아니 어쩌면 로뎀나무 밑의 엘리야처럼 지쳐서 이제 충분하니 날 데려가 주세요.. 라고 했을지도 모르겠다. 어쨋든간에 하나님은 그날 밤 바울에게 담대하라 격려하시고 사명을 일 깨우셨다. 하나님께서는 전도자를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며 하나님의 사명을 일깨우신다. 사명자가 지쳐 쓰러질때든지 고난을 통과하며 찬송 할 때든지 언제든 주님은 우리를 일으키신다. 그리고 부르심에 관하여 말씀하신다. 우리의 인생길에는 크고 작은 사건과 미묘하고 복잡한 인간 관계들과 오해 얽히고 섥히는 모든 상황속에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들을 주님은 친히 위로하신다. 문제는 내가 주님이 아닌 다른 대상에게 위로 받으려 할때  문제가 된다. 그 어느것으로도 무너지는 마음은 완전히 회복 될수 없다. 그러나 주님이 한마디 하시면 끝난다! 나는 이러한 경험이 있다. 10여년전 일을 마치고 파 김치가 되어 몸은 피곤하고 마음은 낙심되어 일어날 힘이 없을 정도로 무력 할 때 주님의 음성을 듣고 힘이 펄펄 난적이 있다. 바울의 마음이 무너질것 같은 그 때 주님의 음성은 바울에게 펄펄 뛸 힘을 주셨을 것이다. 언제나 주님의 음성은 나에게 힘과 용기를 주신다. 반대로 사단의 속삭임은 나를 무력 하게 만들고 절망과 두려움 속으로 끌어들인다.

그래서 나는 지치고 곤할때는 말씀앞에 앉는다. 언제나 주님의 말씀은 내게 새 힘을 주신다. 지금도 큐티하는 순간 내안에서 강하게 역사하고 계신다. 어두움을 몰아내시고 빛으로 가득 채우신다.

지금 내 영 안에서는 이런 멜로디가 흘러나온다. '지금도 내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사망과 어둠의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주를 찬양 손을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것 아니니..' 오늘도 또 이렇게 지치고 피곤한 나의 심령에 새 힘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한다.

Sin to avoid 모든 상황에 하나님만 바라 보지 못한것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나에게 새 힘을 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나는 주님께만 위로를 받겠다.
기도

하나님. 오늘도 본문을 통해 담대하라 말씀하시는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위로의 주 하나님만 바라 보게 하시고 사람의 위로와 헛된 것들에 마음을 두지 않도록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내 진정 사모하는...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내 맘이 아플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괴로울 때 좋은 친구라.......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않버려 끝까지 나를 사랑하리니 물 불이 두렵잖고 창검이 겁없네 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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