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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토)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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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9-11-28 11:40 조회32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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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말의 지혜, 행 24:10

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장 된 것을 내가 알고 내 사건에 대하여 기쁘게 변명하나이다

OBSERVATION

Summary
바울은 총독 앞에서 자기의 사건을 변명하는 가운데 부활에 관한 메세지를 전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때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변명하기를 원하신다.
• 하나님은 인생들이 말의 지혜를 배우며 당신처럼 말하기 원하신다
•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서 죽은  의인들을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케 하신다.
• 하나님은 예수를 모르고 죽은 자들도 부활케 하시는데  그들은 마귀와 함께 지옥에서 영원토록 형벌을 받게 된다.

APPLICATION

바울은 총독 앞에서 자기의 사건을 변명하는 가운데 부활에 관한 메세지를 전한다. 잠언서 말씀에 경우에 합당한 말은 금 쟁반에 아로새긴 사과와 같다고 하였다. 그렇게 아름답고 귀하다. 그러나 한편 잠언서는 우리에게 말을 적게 하라고 가르친다. 예수님은 십자가형을 받으시기까지 일체 변명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바울은 본문에서 자신에 대하여 거리낌없이 변명한다.

언제 변명해야하고, 언제 변명하지 말아야 하는가?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희생되어야 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계셨기에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이 당하는 결박이 그리스도에 대한 증언의 기회로 주어진 것이라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에 담대하게 자기의 일을 변명하는 것이다.

잠언서가 가르치는 최고의 지혜는 말의 지혜이다. 리더로서 가장 요구되는 자질중의 하나가 말의 지혜가 아닌가 한다. 특히 해야할 말과 하지 말아야할 말을 분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기 싫어도 말을 해야할 때가 얼마나 많은가? 특히 남자들은 표현이 단순하고 서투르다. 때문에 오해와 갈등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나는 형제들과 자매들이 함께 거하는 공동체의 리더이기에, 모든 갈등의 실마리를 즉시 찾아서 원만하게 풀어감으로 공동체를 하나되게 이끌어가야한다. 때문에 내가 먼저 대화를 시도하고, 얽힌 문제들을 풀어내는 일을 감당해야할 때가 많다. 물론 나도 전혀 말하기 싫을 때가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말을 하지 않으면 얽히고 꼬인 문제들이 누적되어 점점 큰 사단의 통로가 될 수 있기에, 반드시 해야할 말을 기회를 찾아 즉시 하는 일을 중요시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한편, 말 하지 말아야 할 경우도 상당히 많다. 보아도 못 본척, 들어도 못 들은척, 알아도 모르는 척 하며 숨겨주고 덮어주며 지나가야 할 사건들도 무수히 많다. 당장 따지고 싶고. 해명하고 싶은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입술을 다물어야 할 경우에 말을 안 하는 것이 큰 지혜임을 깨닫는다. 어떻게 말의 지혜를 배우는가?

항상 성령님께 여쭈어야 한다. “ 이 말을 해야합니까?하지 말아야합니까? “ 고마우신 성령님은 늘 가르쳐 주신다. 그래서 말의 지혜를 배우기 원한다면 늘 성령님과 상의한 후 대화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성령님의 지시도 없이 급히 말을 했다가 후회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또한 나의 말이 궁국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말 인가, 나의 영광을 위한 말 인가를 늘 점검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다면 아무리 하고 싶어도 입술을 다물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필요하다면 아무리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한다.

그리고 물론 나의 말이 성경적인가를 확인해야 한다. 우리의 입술이 진리의 통로가 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수단이 되기 위하여 항상 진리가운데 성경에 합당한 말만을 하도록 습관해야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좇아 만들어졌기에, 하나님의 특징을 가진다. 아마도 인간이 가진 하나님의 대표적인 특징은 말하는 특징일 것이다. 나의 말이 하나님을 닮도록하자. 나의 말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통로가 되도록 하자.

Sin to avoid, 말해야할 때 침묵하고 침묵할 때 말하는 실수들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성령님은 말해야 할 때 말의 지혜를 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범사에 성령님의 기름부은 지혜로운 말의 습관을 배우도록 하자.

하나님 아버지, 당신처럼 말하기를 소원합니다. 특히 말의 지혜를 주셔서 해야할 말과 하지 말아야할 말을 분별하게 하옵시고. 말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하나님의 때를 준비하라" 행 24:14
“이것을 고백하리이다 ”
OBSERVATION 
SUMMARY 
총독의 허락하에 바울이 변명할 기회를 얻어 변명과 자신의 신앙을 고백한다.
Who is God 
하나님은 우리에게 적절한 때를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양심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
 
Application 
바울은 변명의 기회를 얻어 유대인들의 고소가 잘못된것임을 말함과 동시에 자신이 믿는도에 대하여 고백한다. 성령님께는 전도자의 입술을 붙드신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입술도 붙드실수 있다.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려 준비하고 성령님께 우리의 전인격을 맡기며 살아가야살아가야겠다. 또한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양심에 거리낌없이 살기를 바울은 노력하였는데 사람의 눈은 속일수 있어도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눈은 속일수없다. 그래서 양심에 거리낌 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갈때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본이 될것이다. 때로는 양심대로 살았어도 사람들에게는 인정 못 받을수 있지만 하나님께만 인정받는다면 그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며 가치있는 삶이 될것이다. 이 일을 위해 양심의 기능이 고장나지 않고 회복되어야 할것이다. 주의 종들 중에도 양심에 화인을 맞아 부끄러운 일을 하는 경우를 뉴스를 통해서 듣게 될때가 있는데 이것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깨어 있어야 하겠다. 사건에 나온 사람들이 나보다 더 훌륭한 일을 많이 한 사람들이었다. 보잘것 없는 나에게도 시험이 올수 있음을 깨 닫고 늘 깨어서 하나님의 때를 준비하고 주님이 맡기신일에 충성하며 하루 하루를 신실하게 버티고 견디며 살아야겠다. 
Sin to avoid 양심에 거리낌이 없도록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연단후에 기회를 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하나님이 주시는 때인 카이로스를 준비하자.
기도
하나님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때와 양심에 대해 묵상햇습니다. 양심에 거리끼는 일이 없도록 살게 하시고 이렇게 살다가 세상으로 부터 외면 당하더라도 낙심치 않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잘 준비할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Acts 24:10-16
A Blameless Conscience before God and before men

SCRIPTURE
In view of this, I also practice myself to maintain always a blameless conscience both before God and before men. (Acts 24:15)

OBSERVATION
Summary
- After the accusation by the Jews, Paul begins his statement by giving a general description of his life.

Who is God?
- He calls us to love the Lord with all our hearts and love our neighbors as ourselves.
- He calls us to trust and obey all His Word.
- He calls us to live in view of the hope of the resurrection.
- Through the first fruit of the resurrection, He will resurrect all—the righteous to everlasting life but the wicked to eternal damnation, respectively.
- He calls us to keep a blameless conscience before Him and before men.

APPLICATION
The Acts records Paul as talking about having a clear conscience, at least twice: once before the Sanhedrin in Jerusalem, “Brethren, I have lived my life with a perfectly good conscience before God up to this day (Acts 23:1)”; and at today’s passage before Felix the governor at Caesarea, “In view of this, I also practice myself to maintain always a blameless conscience both before God and before men (Acts 24:15).”

Both occasions were when Paul stood before irrational and very violent accusations. Paul must have pondered over how he has lived his life up to that point, and at each time around the clear inner verdict was, ‘I’ve kept my conscience’: either ‘perfectly good’ or ‘always blameless.’ In today’s setting, in particular, he emphasizes his conscience before God and before men. In short, he lived a true, godly life. Wow! That’s a real powerful life! Of course, Jesus who saved him kept him and sustained him all along. But Paul himself also kept his conscience clear as he served His Savior! (1 Cor 4:4, 2 Cor 1:12) Today’s statement, in particular, is embedded in the context of “labor of love, faith in the Word, and hope for the resurrection.” In other words, his “clear conscience” was not pharisaic or to serve self-righteousness, but it was relational with, and out of gratitude for, His Savior. Thus, he served Him with love, believed every Word He spoke, and put his ultimate hope in the resurrection!

Yes, Christian conscience, thus true conscience, is meant to be relational and out of gratitude, both coming from and expressing itself in love, faith and hope. John, "Would you live a life of clear conscience before your Savior and all the people?" My answer is, and should be, a resounding Yes!

PRAYER
Lord, help me to keep a clear conscience before You and men. In Jesus Christ’s Name, I pray.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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