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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목) 선으로 악을 이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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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6-08 12:41 조회13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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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진정한 승리” 롬12:17,21

“악을 악으로 갚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

OBSERVATION

SUMMARY

모든 대인 관계속에서 함께 공감할 것과 심지어 자신을 박해하는 자들에게까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바울의 설교

Who is God

하나님은 우리가 싸우기를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을 합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원수를 직접 갚으신다

하나님은 선으로 악을 이기는 원리를 세상에 심어 놓으셨다

Application

바울은 오중직임에 관하여 교회내의 형제들에 대하여 어떻게 할것에 대하여 말한후에 이제는 자신을 박해하는 원수에게 조차 어떻게 할것에 대하여 설교하고 있다.
우선은 박해하는 자를 원망하고 욕하면서 피하는것이 아니고 그들을 축복하라고 하고 있다. 만약 욕하면서 참는것이면 이해가 가겠지만 그들을 축복하라는것은 정말 어려운일이다. 저 당시 복음 전하는 자들을 박해하는 수준은 상상 이상 이었다. 그런데 그들을 축복하라는것이다. 자신의 가족을 죽인 누군가 일수도 있다. 옛날 중국 영화나 요즘 나오는 영화중 대부분의 액션 영화의 메세지는 복수이다. 자신의 가족 누군가가 원수에게 당하여 그 원수의 집단을 싹쓸이 하는 줄거리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시청자들은 이것을 사이다라고 표현하며 대리 만족을 느끼며 보고있다. 이렇듯이 가족에 대한 복수가 마치 정당한 것처럼 영화는 말하고 있지만 로마서는 박해하는자를 축복하라고 하니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살다보면 크고 작은 문제들과 자신을 정신적으로든 물리적으로든 박해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그런데 성경은 이들을 축복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곧이어 15절에는 즐거워하는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자들과 함께 울라고 한다. 이것은 그나마 14절에 비해서는 조금은 쉬워 보인다. 왜냐하면 감정은 전염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상대가 나를 박해하는 자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그의 감정에 공감하는것 또한 쉬운일은 아니지만 우리의 큰 챌린지는 원수 조차도 사랑하는것이다.  그리고 16절에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모였을 때에 높은데 마음을 두는것이 아니고 겸손과 참 지혜에 대하여 말하고 계신다. 나는 얼마나 지혜로와 보이고 싶어하는가? 얼마나 있어 보이고 싶어하며 얼마나 높아 보이고 싶어하는가? 바울은 인간의 죄된 본성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말씀을 통하여 자세히 이것들을 밝히 보여주고 있다. 진리의 말씀이 없다면 본성대로 복수하고 잘난체하며 악으로 악을 갚으며 살아가겠는가? 남북간의 관계도 악으로 악을 갚다보면 전쟁이 나게될것이다. 이렇게 큰 문제만이 아니고 크고작은 대인관계에서 악으로 악을 갚다 보면 다툼이 생기고 문제가 생길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말씀은 화목하라는 것이다. 누구와 화목하는가? 나에게 크고 작은 박해를 하는자들과 원수들과 화목하라는것이다. 이들의 필요를 채워주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바보처럼 당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은 이것이 진정한 승리인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렇게 원수같은 사람에게 선을 베풀때 하늘문이 열리고 주님의 나라가 임하는 진정한 부흥이 오는것을 보게 될것이다. 나의 삶에서도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이렇게 선으로 악을 이긴 많은 경우들을 보았었다. 선으로 악을 이기자. 이것은 지는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박히시고 돌아가셨을때 마치 악에게 진것 같았지만 이것은 선으로 악을 이긴 대표적인 사례이다. 날마다 우리의 삶속에서는 져야 할 관계의 십자가가 있다. 나의 십자가는 무었인가? 

Sin to avoid 본능의 감정에 휘둘려 선으로 악을 이기지 못해던 순간들

Promise to hold 원수는 주님이 갚으신다

Action to take place 감정에 휘둘리지 말자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을 통해 선으로 악을 이겨야함을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 잘 알고 있는 말씀이지만 감정에 휘둘려 악을 악으로 갚으려 했던것을 회개 합니다. 가깝게는 우리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했던 것들을 회개 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박해의 때가 올때에 이 말씀을 잊지 않고 핍박과 박해가 와서 우리를 탄압하는 사람들에게 조차 축복의 마음을 잊지 않도록 하여 주옵소서. 지금도 정치적으로 우리와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저주하는것이 아니고 그들의 아픔에 진정으로 공감하여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진정한 부흥이 올수있도록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마음을 낮추라, 롬 12: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OBSERVATION

Summary
성도의 관계를 위한 바울의 권면이다. 마음을 낮추고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Who is God
• 하나님께서 우리의 원수를 갚으신다
• 하나님에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선으로 악을 이기길 원하신다.

APPLICATION

그리스도 구원의 은혜를 깨달은 성도는 믿지 않는 자와 크게 다른 면이 있다. 나에게 악을 행하는 자에게  악으로 악을 갚지말고 오히려 선 베플면서  선으로 악을 이길 수 있다.  원수의 필요를 채워주기까지 한다.  모든 사람과 평화하고자 최선을 다한다. 세상은 악을 악으로 갚는다. 그러나 믿는 자들은 나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생명주신 주님의 은혜를 알기에  원수를 용서하고, 축복하고 사랑한다. 이런 점이 믿지 않는 자와 구별되는 점이다, 나는 어떠한가, 나에게 아픔과 상처를 준 자들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축복하는가 ?

또한 구원의 은혜를 아는 자는 마음을 같이하기 위하여는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고자 한다.  구원의 은혜를 깊이 알수록 겸손해져야 한다,  얼마나 나는 겸손한가.  하나님은 참으로 겸손한 자, 자기를 온전히 부인하는 자, 주님을 전심으로 의지하는  자를 찾아서 그들 안에 거하시고 주님의 모든 것을 주신다. 하나님은  겸손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약속하셨다. 창 15:1, “ 아브람아 두려워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라. “ 하나님앞에 진정 깨어진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나타난다. 우리가 자신을 낮추기에 최선을 다한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높여주시는 당신의 목표를 탁월하게 수행하신다, 
모세보다 더 능력가운데서 살던 인물은 없다, 그는 직접 하나님과 대면하였던 사람이고 그가 기도할 때 애굽에 10가지 재앙,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 반석에서 물이 솟아났다. 성경이 모세에 대하여 표현하고 싶은 특징이 상당히 많았을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오직 한가지 그가 지면에서 가장 온유한 자라고 말씀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자. 더 깨어지자, 더 낮아지자. 그러면 하나님께서 방패와 상급과 능력이 되어 주신다.  마음을 높이지 말라, 나는 예수님과 함께 이미 죽은 자이다. 마음을 낮추기에,힘쓰라.  마음을 낮추면 원수를 사랑할 수 있고 선으로 악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Sin to avoid, 마음을 높이지 말라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방패와 능력이 되어 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마음을 낮추라, 나에게 아픔을 주는 자들을 사랑하고 축복하라

하나님 아버지,  마음이 높아지지 않게 하소서,  늘 마음을 낮추게 하소서,  자기를 높이지 않게 하소서,  저에게 아픔을 준 모든 이들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축복할 것을 결단 합니다.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Be willing to associate with people of low position, Rom. 12:16

“Live in harmony with one another. Do not be proud, but be willing to associate with people of low position. Do not be conceited.”
‭‭
OBSERVATION

Summary
Paul’s exhortation to build up strong relationships of believers.  Lower yourself in heart. Do not be overcome by evil, but overcome evil with good.

Who is God
• God revenges for the sake of His children.
• God expects His children to overcome evil with good.

APPLICATION

Believers who know the grace of salvation must show difference in their relationships.  It is natural for unbelievers to revenge when they are offended in an unduly manner. But believers are advised that they should not repay anyone evil for evil.  They should bless their enemies.  Even they are expected to meet the needs of their enemies.  God commands believers to love at peace with everyone, as far as it depends on them.  The world repays evil with evil, yet Christians forgiven freely are to forgive others  freely as well.  How about me? Do I forgive those who offend me freely from my heart?

Also, Paul exhorts believers not to be proud, but be willing to associate with people of low position. The more deeply we understand the truth of salvation, the more we should be humble in heart. Jesus who is God became a man and died as a sinner to forgive sinners including myself. How can I lift up myself before Jesus?  How humble am I before God and man?  I decide to serve the Lord and His flock with the passion and humility that I had when I started this church 23 years ago.  Moses was the man of real power. He open up the Red Sea and performed a lot of miracles.  But the only description about Moses’ character was made as a simple sentence saying Moses was a very humble man, more humble than anyone  else on the face of the earth. Num. 12:3.  I should learn to be more humble. Only humble people can forgive and overcome evil with good.

Sin to avoid: Do not be proud.
Promise to hold: God will become the shield and power of the humble.
Action to take place: Be more humble. Bless those who offend me and love them.

Heavenly Father,  help me not be proud. Let me not boast of anything but You. Make me more humble. I make resolution to serve you and your flock in the way I did when I started this church 23 years ago. I make resolution to forgive all who offended me and love them.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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