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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금)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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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6-08 12:42 조회11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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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하나님께서 통치자를 세우신다,  롬 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OBSERVATION

Summary
권세자와의 관계, 특히 국가 지도자와의 관계를 가르친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기에 순종해야 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당신의 권위를 줄 지도자를 세우신다.
• 하나님은 세우신 권세자를 통하여 이 세상을 통치하신다,
• 하나님은 우리가 국법을 지키고 납세의 의무를 다하기 원하신다.

APPLICATION

바울이 로마서를 쓸 당시 로마정부나 유대왕국은 기독교인들에 대하여 결코 호의적이 아니었다.. 바울 당시의 황제였던 네로의 학정은 참으로 잔인하고 악하여 닥치는대로 그리스도인들을 불태우거나 짐승의 밥이 되게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은 유대와 로마의 지도자 있다. 그런데 적대적인 세상의 통치자라 할지라도 우리는 저들에게 끝까지 순종해야 하며,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워가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굴복하다’라는 단어는 군사용어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통치자들에게 철저하게 복종하라는 의미이다.  모든 권세가 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왔기 때문이다.

그러면  불합리하고 부당하게 처신하는 지도자들에게도 순종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대답은 빌라도앞에 서신 예수님의 태도를 통하여 발견한다. 예수님께서 받으신 재판은 여러가지 면에서 불법재판이었다. 죄없는 사람을 죽이려고 로마, 유대, 양국의 지도자들이 음모하여 억지로 죄명을 씌운 불법재판이었다. 그러나 재판정에 서신 예수님은 그 재판을 담담히 받아들이사 십자가형을 맞이하셨고 이 순종으로 인류를 구원하셨다.  즉 불이익과 손해가 오더라도 순복해야한다. .

그러나 모세 당시 바로는 산파들을 명령하여 모든 사내아이를 죽이라고 했으나 모세를 살리기 위하여 불복종하였다.  다니엘의 세 친구는  금신상에게 절하라는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 다니엘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하기 위하여 그것을 금하는 상부의 명령을 거절하였다.  사도들도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면서 복음 전하지 말라는 대제사장의 명령을 거절하였다. 즉  그리스도인에게는 이 세상의권세보다 우선하는 하나님의 권세가 있기에, 하나님의 뜻에 명백히 어긋난다면 하나님의 법을 따라약한다. . 그러나 그 외에는 개인적인 불이익 등에 상관없이 상부의 권세에 전폭적으로 굴복해야한다..  우리가 순종할 때만이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통하여 흘러나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기 때문있다.

방울은 지도자들을 존경하라고 가르친다. 당시 황제가 네로였는데 권세자를 존경하라 가르치는 바울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그가 네로를 존경한다면 우리가 존경 못할 지도자가 어디있겠는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대통령이나 국가지도자들을 비판하고 조롱하는 것이 유행으로 되어버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결코 기뻐하시지 않는다. 조롱할 것이 아니라 권세자들의 허물을 덮어주어야 한다.  히브리어로 용서한다는 것은 덮어준다와 같은 말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 특히 치리자들의 잘못을 덮어주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덮어주지 않으실 것이다. 사실 부당하게 보이는 권위자들이 이 세상에는 있다.

때문에 우리는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해야한다.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통치하도록 기도하자.  우리의 순종과 기도가 있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세울 자를 세우시고 낮출 자를 낮추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실 것이다.  우리 편에서는 권위자들을 존경하고 순종하고 위하여 기도할 뿐이다. 부디 올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가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되기를 기도한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막으려는 많은 방해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가 선출될 줄 믿는다,

Sin to avoid,  내 위에 세워진 권위자들을 쉽게 판단하고 불평했던 것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하나님께서 모든 지도자들을 세우신다. 
Action to take place, 미국 대통령 선거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자

하나님 아버지,  올해 가을 미국 대통령 선거가 주의 뜻을 따라 이루어지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대통령을 세워주소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되게 하업소서,

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Rom 13:1-7
Be Subject to the Authority of God

SCRIPTURE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be in subjection, not only because of wrath, but also for conscience’ sake. (Rom 13:5)

OBSERVATION
Summary
- Paul commands every person to be subject to the governing authorities and cites such reasons as: (1) they are from God; and (2) they are ministers of God (onto the people), and (3) they are servants of God (onto God).

Who is God?
- God wants us to be subject to His authority and His delegated authorities.

APPLICATION
The passage clearly teaches us to be subject to all the authorities, from the authority of God and all His delegated authorities. Subjection is not a most popular or exciting term, but it is in the rule of His reign. For Him to reign, His people must submit. When we submit, we can be freed from all unnecessary or evil powers. So, the lesson is clearly to have a submissive heart and attitude to all the authorities.

Yet I am also reminded of the importance of the root of it—submission to God—through the passage. In particular, this “practical theology” must be a derivation from the spiritual theology Paul just completed addressing. Only those who are subject to God will be able to subject themselves to His delegated authorities. Conversely, if someone says that he is but he has serious troubles submitting to the delegated authorities, then his confessed submission to God should deserve re-examination.

Furthermore, some words Paul uses to address this subject strongly hint at its spiritual nature. Paul begins by saying, “every person,” but literally, Paul said, every “soul.” In other words, the soul needs to be subjected to the authorities of God. Also, after this subjection is prescribed to “all” at v. 1, it is emphasized that “it is necessary to be in subjection  (v. 5).”

Where can we find the spiritual connection of subjection? At Rom 8:5-6, Paul wrote, “the mind set on the flesh is death, but the mind set on the Spirit is life and peace, because the mind set on the flesh is hostile toward God; for it does not SUBJECT itself to the law of God, for it is not EVEN ABLE to do so.” Paul states that the hindrance to subjection is the flesh and the true enabler to subjection is the Spirit, and as your mind (i.e. your soul) gets set on the Spirit, you will be able to subject yourselves to the will of God.

Then, whether it is the ultimate authority of God or His delegated authorities, subjection is the key and yet it happens only when the flesh is crucified and the Spirit gets empowered in you through your wholehearted submission to Him and thus all His authorities. Yes, behavioral subjection is also important and its violation will also bring about wrath and suffering, but the principle is that your soul is subjected to His Authority so that your subjection is done through the power of the Spirit.

What then? Fight the sin. Fight the flesh and crucify it (Gal 5:19-21). Serve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all your soul and all your mind. And subject your soul to all His delegated authorities with the power of the Spirit.

PRAYER
Father, help me always live in true submission to Your Authority. Father, help me truly submit to all Your delegated authorities by the Power of Your Spirit. In Jesus Christ’s Name, I pray.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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