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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목) 첫째 날, 둘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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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7-27 13:32 조회10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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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주님 보시기에 소중한 예물, 민7:13

그의 헌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OBSERVATION

Summary
유다지파와 잇사갈 지파의 지휘관들이 제단의 봉헌을 위하여 드리는 예물들이 기록되고 있다.

Who is God
• 하나님은 우리들이 드리는 예물을 소중하게 생각하신다.
•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에게 동일하게 기대하시는 예물들이 있다.

APPLICATION

민수기 7장은 12 지파의 지휘관들이 드리는 동일한 예물을 12 번 반복해서 기록하고 있다.  왜 그렇게 많은 지면을 사용하며 동일한 예물의 목록을 반복하여 기록하였을까?  하나님께서 모든 지파들이 일일이 드리는 그 예물들 하나 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시며 기쁘게 받으셨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  예수님께서는 한 가난한 과부가 드리는 엽전 두 개를 소중하게 생각하시며 성경에 기록하였다.  주님은 우리가 드리는 마음의 자세도 중요하게 보시지만 드리는 물질 자체도 귀하게 생각하신다.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얼마의 헌금을 드리는지 주님은 주의 깊게 보신다는 의미이다.

과연 나는 어떤 자세로 예물을 드리는가?  별 생각없이 헌금을 드리지는 않는가? 늘 기억하라. 주님은 내가 드리는 모든 헌금의 액수를 주의 깊게 보신다. 그 헌금에 어떠한 희생이 담겨 있는지, 어떠한 감사가 있는지, 어떠한 사랑이 있는지 주님은 관심있게 지켜 보신다.  마음과 정성을 다해 헌금을 준비하자. 성령님께 여쭈며 액수를 결정하자.  그리하여 내가 드린 헌금도 주께서 두루마기에 기록하고 싶으실 정도로 주님 보시기에 소중한 예물이 되게 하자. 헌금도 예배의 귀중한 일부임을 깨닫고 먼저 기도하는 가운데 매주 드리는 헌금 액수와 용도를 결정하며 정성을 다해 주님께 예물을 드리자

Sin to avoid, 별 생각없이 무성의한 헌금을 드리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고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주님이 헌금을 기쁘게 받으시면 반드시 넘치도록 채워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매주 드리는 헌금 액수와 용도를 기도가운데 결정하며 정성을 다해 드리자.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제가 드리는 모든 헌금을 소중하게 받으신다는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별 생각없이 무심하게 헌금을 습관적으로 매 예배마다 드리지는 않았는지 반성합니다. 앞으로 기도하며 헌금의 액수와 용도를 결정하며 정성을 다해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주님, 학 2:6-8 을 이루소서, “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지금 주께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키는 시즌입니다. 모든 나라의 보배가 주님의 몸된 교회에 이르게 하사 성전 건축 빚없이 지어지게 하옵소서.  아멘.

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Num 7:12-23
The True Elder Brother

SCRIPTURE

Now the one who presented his offering on the first day was Nahshon the son of Amminadab, of the tribe of Judah. (Num 7:12)

OBSERVATION

Summary
- The passage describes the first two days when Nahshon of Judah and Nethanel of Isaachar, bring offerings to the altar, respectively.

Who is God?
- Just like Judah brought offerings on Day 1, opening the way for all others to make offerings, by His death Jesus opened a new and life-giving way through the curtain into the Most Holy Place.

APPLICATION

Day 1 is such a historic day. Though it gets a quick review at Num 7:1, it actually captures a day when the tabernacle was first erected and the glory of God filled its inside, and it gets treated in glorious ways at Exodus 40:17-38. Also, that’s the day when all such important events for divine agenda are concurrently set in motion as the giving of the whole Book of Leviticus, the ordination of the priests and, yes, the offerings by the leaders of the tribes.

On this historic day, it is none other than Nahshon, the son of Ammi-nadab from the tribe of Judah who brings the offerings. So from a wider perspective, it can be rightly proclaimed that the tabernacle which couldn’t be entered into because of the glory of God can now be entered by the sacrifice brought on by the son of Judah!!!

The Letter to the Hebrews proclaims, “dear brothers and sisters, we can boldly enter heaven’s Most High Place because of the blood of Jesus. By His death, Jesus opened a new and life-giving way through the curtain into the Most Holy Place.” (Hebrews 10:19-20, NLT) Though at Numbers, Judah goes in and comes out from the altar, Jesus later would go in, tear the veil, which is His flesh, and instead of coming out, He has entered all the way as a forerunner for us (Heb 6:20), so that in this hope we have an anchor of the soul, both sure and steadfast and one which ENTERS within the veil, as well (Heb 6:19). In short, Judah being the first to open the way to worship speaks to Jesus opening the veil (by tearing it on His flesh) and entering in so that we can enter..

How do we enter His Presence? How can we offer ourselves? Only and surely because we have such a friend and brother in Jesus who is not like the sullen elder brother in the story of the prodigal son but who is our true brother who's come and demonstrated the Father’s Love to all men—and to me—once and for ever.

PRAYER

Therefore let us draw near with confidence to the throne of grace, so that we may receive mercy and find grace to help in time of need. (Heb 4:16)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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