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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토) 고의로 무엇을 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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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8-28 18:30 조회6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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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Num 15:27-31
To repent truly

SCRIPTURE

If one person sins unintentionally, then he shall offer a one year old female goat for a sin offering. (Num 15:25)

OBSERVATION

Summary
- What to do when an individual inadvertently sins (they can be forgiven by offering a proper sin offering and burnt offering) as well as when an individual blatantly sins against the LORD (they will be cut off from Israel).

Who is God?
- God doesn’t take sin lightly but seriously.
- God wants His people to be holy and reflect His image.

APPLICATION

I discover myself prone to sin. In this morning, I read a few passages according to the reading schedule. Isaiah begins by indicting the Israelites who didn’t know they were sinning but were actually sickeningly sinning against God. They were going through the motions of even offering sacrifices to God but their life was completely going against His will. (Is. 1:15-17) Doesn’t it show me and convict me that it could be so easily my life? How can the sin be rooted out? With all honesty, it may be impossible for I am a sinner. But as God beckons when I repent “truly,” He promises that He will forgive me and renew me (Is 1:18-19).

First Corinthians (8:3, 13:12, 14:24-25) reminds us how God knows everything and how we are known by Him! Indeed, even in this life journey, the mind has been proven to be prone to fatigue, pride, error and clogging. But an unexpected encounter with a word of prophesy would shake me with a realization that He really knows everything about us and we are fully known by Him. Each time, it indeed wrought havoc on my false inclinations where I wrongly thought I was doing alright but not really, and God graciously set me free.

Last evening, I had another rude encounter with my pride. Yes, I was wrong. Yes, God knows everything. But who would rescue me from this wretchedness? God called the man Moses “humble, more than any man who was on the face of the earth.” How can I be truly humble? Then, I’ve got reminded by the Lord’s teaching on the mountain.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blessed are those who mourn, and blessed are the gentle.” I shall run to Him and get transformed by His Presence and Word. Lord, help me be humble and help me know You and please You.

PRAYER

Lord, help me be humble and help me know You and please You. In Jesus Christ’s Name, I pray. Amen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은혜의 복음, 민 15:28

제사장은 그 부지중에 범죄한 사람이 부지중에 여호와 앞에 범한 죄를 위하여 속죄하여 그 죄를 속할지니 그리하면 사함을 얻으리라

OBSERVATION

Summary
부지 중에 짓는 죄는 사함을 받지만, 고의로 짓는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당신을 멸시하고 훼방하는 죄를 용서하실 수 없다.
• 하나님은 부지 중에 죄를 짓고 회개하는 자의 죄를 용서하신다.

APPLICATION

본문에서 고의로 짓는 죄가 사함받을 수 없고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진다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성령 훼방죄에 관하여 하신 말씀을 상기시킨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고 교만한 마음으로 불순종하며 거역하는 죄이다. 그렇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하는데 인간적인 연약함으로 짓는 죄들은 부지 중에 짓는 죄로 간주되어 속죄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신다. 즉 회개함으로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이다.

날마다 내 자신의 부족함을 본다, 특히 앞에서 설교를 하는 자로서 나의 부족함이 나 한 사람에게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에게 실망과 실족을 가져다 줄 수 있기에,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울 수도 있기에 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강대상 앞에 서게 된다. 아직도 내 안의 죄성으로 인하여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성령님을 의지하지만 여전히 크고 작은 실수가 많다. 내 자신의 연약함을 보며 쥐구멍으로 숨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성령께서는 따뜻하게 그러나 확실하게 나의 잘못을 늘 지적해 주신다.  그래서 자복하고 회개하며 예수님의 보혈을 붙든다. 

부지 중에 죄를 범한 자가 속죄 제사를 드리면 사함을 얻는다는 말씀이 위로가 된다. 예수님의 속죄 제사가 없었다면  허물 많은 인생들이 어떻게 기쁨과 감사로 하루 하루 살아갈 수 있었을까? 예수님의 대속의 은총을 모르는 지구 상의 많은 인류가 너무나 불쌍하다. 무슬림들은 행위에 묶여 노예처럼 산다.  힌두교, 불교,  죄값을 치루어야 하는 어두운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간다. 이 무지한 인생들에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기 원하신다.  복음의 은혜를 날마다 깨닫고 누리게 하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린다. 항상 겸손해야 한다. 내 안에 의가 없음을 안다.  그러나 예수님의 희생으로 허락된 하나님의 의를 덧입고 살아가는 영광과 특권을 미천한 인간에게 허락하셨다.  진정 주님의 은혜 없이는 한 시도 살수 없는 연약하고 부족한 인간임을 고백하며,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한없는 자비와 용서와 사랑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며 의지한다. 이 놀라운 은혜의 복음을 더 많은 사람들과 민족과 국가에 전파하자

Sin to avoid, 교만한 마음을 항상 회개하라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진실하게 회개하는 자를 용서하시고 받아주시고 축복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 죄사함의 복음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자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부족한 자를 받아주시고 사랑하시고 사용하시는 은혜를 묵상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죄를 위해 희생되신 우리 주 예수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합니다. 그 은혜를 의지합니다. 이 은혜의 복음을 모르는 무수한 인류를 생각합니다. 복음이 그들에게 전해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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