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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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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8-28 18:32 조회8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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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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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 15:32-41
Strive to Enter and Stay in His True Rest

SCRIPTURE

It shall be a tassel for you to look at and remember all the commandments of the LORD, so as to do them and not follow after your own heart and your own eyes, after which you played the harlot. (Num 15:39)

OBSERVATION

Summary
- God’s verdict to punish Sabbath-breakers and God’s command to make tassels (tsitsit) to remember to do all His commandments.

Who is God?
- God gives us shalom (peace, rest) in Jesus.
- God lets us live under His Presence by giving us His Word and reminding us of His Word.

APPLICATION

The severity of Sabbath-breaking is mulled over with some suspension and gets affirmed through His verdict—stone the violator to death outside the camp. The implication is that violating sabbath is to forfeit the true meaning and blessing of life.

How do we enter true rest? Hebrews 4 (and the last verse of Her 3) makes it very clear that it is through faith. By faith, we stay and get connected with the Prince of Peace, who has graciously emphasized believing Him is doing the will of God, which will be our true food! (Jn 4:32-24, 6:29) The lesson is then I should always enter in and stay in His rest by believing Him, who will feed me and sustain me forever, no matter what comes my way (Ps 105:8-22).

The second portion then gives God’s command to attach tassels to their clothes as a way to remember to do all the commandments of God. It seems to imply contextually that coming to His rest should go hand in hand with remembering to do all His commandments. It is “interesting” that somehow Jews “developed" this command into wearing a “prayer” shawl that has tassels , which many inspiringly believe that our Lord also wore and which a woman with a hemorrhage believed that touching it will get her well (And indeed she got well).” Prayer shawl, or tallit, has also been used as the canopy for wedding; a covering to bless children at a shabbat service; and a covering to pray for healing, etc.

Entering His rest is by holding onto Jesus who has fulfilled all the requirements of the commandments and has covered us by the canopy of His love. Are you in need of His security, His covering and/or His healing? Enter into His Rest by faith in Him who feeds you and leads you always.

PRAYER

Father, help me always enter and stay in Your rest by faith. Father, always keep us under Your love. In Jesus Christ’s Name. Amen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민 15:40

그리하여 너희가 내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행하면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OBSERVATION

Summary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나무하던 자를 죽이라 하셨고,  옷단 귀에 술을 달아서  하나님의 계명을 항상 기억하고 준수함으로 하나님의 백성 다운 거룩함을 요구하셨다.

Who is God
• 하나님은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는 삶을 너무나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 하나님은 모든 말씀을 항상 기억하며 순종하기 원하신다
•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을 닮은 거룩한 백성되기 원하신다.

APPLICATION

언약 백성이 된다는 것은 너무나 두려운 일이다. 안식일에 일했다고 죽이도록 하셨다.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에배하고 쉬어야 하는 날,  세상 일을 했기 때문이다. 옷에 단 술을 보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순종하기를 원하셨다,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요구를 하신 것이다. 신약에서 사도 바울은 율법을 우리를 무겁게 하는 멍에라고 표현했다, 그래서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멍에를 메우지 말고 4 가지만 요구하기로 예루살렘 공의회에서 결정했다. 행 15:29 “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 613 개의 율법을 4 개로 줄인 것이다,  그러나 사실 성령 안에 있는 자들은 율법에서 온전히 자유하다,  겔 36:27 ,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모든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있다고 약속하신다. 이것이 예수님의 보혈을 통하여 맺으신 새 언약 중의 하나이다.

때문에 이제 우리는 율법을 지키려는 노력보다는 성령님과 동행하려는 결단을 날마다 해야 한다,  시일이 흐를수록 성령님이 감사하다.  늘 도와주시고 깨우쳐 주시고 때로는 책망하시며 회개하게 하신다. 어제도 성령님의 책망때문에 뼈저리개 회개하고  새롭게 해주실 주님의 은혜를 간구하였다, 성령님의 목표는 우리가 모든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것이다. 율법의 정신까지 이루게 하시기에 구약의 율법준수보다 더 수준높은 삶으로 이끌어주신다.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해지기를 소원한다,  한 순간도 성령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곧 나의 죄성 때문에 실수한다.  성령님은 나의 전부이시다. 성령의 도우심 없이 나는 아무 것도 할 자신이 없다. 전심으로 성령님을 의지한다.

Sin to avoid, 성령님을 의지하지 않고 살아가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Promise to hold, 성령님은 나로 하여금 율법에 순종하며 하나님 닮도록 이끌어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 더욱 성령님 의지하고 순종하자

하나님 아버지, 성령의 선물을 주심 감사합니다.  늘 성령님 의지하며 살아갈 뿐입니다.  제 안에 오신 성령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더 성령께 순복하게 하옵소서, 더 저를 사로잡아 주옵소서,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날마다 깨우쳐 주시고 책망하시며 회개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부족한 종, 도와주셔서 주신 사명 잘 감당케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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