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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토) 여자들을 다 살려두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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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10-28 20:41 조회9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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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Num 31:13-24
Don’t beat around the bush.

SCRIPTURE

Behold, these caused the sons of Israel, through the counsel of Balaam, to trespass against the LORD in the matter of Peor, so that plague was among the congregation of the LORD. (Num 31:16)

OBSERVATION

Summary
- Moses’ anger at the failure of the soldiers to kill the women and his verdict on what to do with the captives and how to purify themselves

Who is God?
- God knows the root cause of the problem and He wants us to face it and overcome it by His strength.

APPLICATION

Their commonsense (a decision to keep the women alive somehow) was a nonsense to Moses. If we choose to keep the enemy (the source of the problem) alive and declare victory, it becomes nonsense to the eyes of the truth. When you get nervous or get carried away in your fight, you start beating so hard but only around the bush, leaving horrible collateral damage in its consequence. However, a young David faced Goliath and squared him off by the power of God.

What is the enemy that I must square off? As I am graciously called to serve, I also have a battle. Behind all sorts of fear, disappointment and worries, the kernel of the problem must be self-focus. The answer is always to be found in focusing on Him. Focus on God and ask for His strength to face the enemy and square it off. As you fight, ask the Lord to cleanse you in the consuming fire and cleansing water of His Word & His Spirit.

PRAYER

Lord, give me strength to face the enemy and fight the good fight against it by Your strength.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성결의 불, 민 31:23

불에 견딜 만한 모든 물건은 불을 지나게 하라 그리하면 깨끗하려니와 다만 정결하게 하는 물로 그것을 깨끗하게 할 것이며 불에 견디지 못할 모든 것은 물을 지나게 할 것이니라

OBSERVATION

Summary
모세는 미디안과 싸우러 나갔던 지휘관들에게, 그들이 미디안 여자들을 살려둔 것에 대하여 진노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악을 뿌리채 뽑기 원하신다,
• 하나님은 죄의 모든 잔재를 완전히 제거하기 원하신다.

APPLICATION

죄는 참 끈질기다. 죄의 뒤에서는 악한 영이 역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각종 귀신들이 어떤 모양으로든지 죄를 가져올 때 아무리 끊으려해도 쉽게 되지 않음을 본다.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했던 자들이 동일한 죄를 또 다시 반복하는 모습을 대할 때마다 죄의 끈질김을 실감한다. 어떻게 해야 죄와 완전히 결별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스도인들의 영원한 숙제인 것 같다. 오늘 모세는 죄의 원인 제공자들이었던 미디안 부녀를 죽이라 했다.  시체를 만진 자들은 몸을 깨끗이하고 불과 물을 통과하라고 명한다.  철저한 회개 이후에 성령의 불 세례를 받고 말씀으로 씻는 삶을 결단해야한다는 의미라고 생각된다.

그렇다, 인간적인 노력만으로는  악령들이 붙들고 있는 죄를 끊기 힘들다. 오직 성령이 도와주셔야 한다, 성령 세례를 받아야 한다, 성령 충만을 사모해야 한다. 늘 말씀 묵상을 훈련해야 한다, 성령과 말씀으로 새로워져야 죄의 세력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성결의 불, 성령의 불이 교회 가운데 강하게 임하도록 더 간절히 기도하자. 코로나 펜데믹으로 잘 모이지 않고 안수 기도도 못하다 보니 교회 안에 성령의 불이 서서히 식어가지 않은가 염려된다. 더 기도의 불을 지피자.

Sin to avoid  성령충만을 위한 기도를 더 간절히 못한 것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성령께서는 죄를 이기고 거룩하게 해 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성령의 불, 기도의 불이 타오르게 하자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로 영적 열기가 식어가지 않게 하소서, 죄를 태우는 성결의 불이 교회 안에 타오르게 하소서, 성령의 불을 위한 기도회에 더 박차를 가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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