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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월) 이는 둘째 날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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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11-01 23:48 조회10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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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세째 하늘, 창 1: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OBSERVATION

Summary
둘째 날 하늘의 창조

Who is God
하나님은 하늘을 창조하셨다.

APPLICATION

하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자. 물 가운데에서 하늘이 나왔다. 처음부터 지구는 물이 감싸고 있었고 그 물 위에 하나님의 신이 운행하심으로 물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게 되었다. 성령이 물가운데 계셨다. 지구에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처음부터 지구에는 물이 있었다. 너무나 감사한 은혜이다. 최초의 하늘은 최초의 물 가운데서 만들어졌다. 하늘의 창조에는 근본적으로 성령님이 운행하시던 물의 요소가 있음을 깨닫는다. 하늘에는 신적인 요소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물과 물을 가르고, 그 가운데 궁창을 만드셨다. 주의 손가락으로 주의 하늘을 만드셨다 라고 표현한다. 궁창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라키아, רקיע 발로 밟다, 넓게 펴다 라는 뜻의 동사 라카에서 유래한 명사로 두둘겨 넓게 펼친 판이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궁창을 만든다는 의미는 휘장이 펴지듯 넓게 편다는 뜻으로 성경에서 하늘을 휘장같이 편다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하나님이 궁창을 휘장을 펴듯 펴서 하늘을 만드신 것이다.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셨다. 궁창은 라키아, רקיע 첫째하늘, 둘째 하늘을 분리하는 금속판같은 의미이고 하늘은 샤마임, שמים 하늘 전체를 개념적으로 설명한다. 라키아는 물리적 우주 공간의 분화를 설명하는 말씀과 샤마임은 영적인 의미까지 포함한 전체적 하늘을 의미한다. 즉 하나님께서는 둘째날 가시적 물리적 비가시적 모든 하늘들을 의미하는 샤마임으로서 하늘을 창조하셨다.

첫째 하늘은 인간이 사는 대기권이다, 둘째 하늘은 해와 달과 별이 있는 우주권 하늘이다, 그 곳은 악한 영들이 거하는 하늘이다. 모든 하늘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속한다. 그런데 둘째 하늘은 안타깝게도 타락한 천사들의 거처가 되고야 말았다. 하나님의 창조를 보면 모든 창조 때마다 “ 보시기에 좋았더라” 가 있는데 두번째 날, 하늘의 창조시에만 보시기에 좋다는 말씀이 없었다. 하늘에 거하는 악한 영들의 존재, 결국 이들이 순진한 인간을 미혹하여 죄를 짓게하고 하나님의 창조계를 파괴할 것임을 아셨던 것이다.  어쩌면 마귀와 그의 사자를 위하여 예비된 지옥이 둘째 하늘 어디엔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셋째 하늘은 바울이 방문했다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그렇다. 하나님은 높은 하늘에 계신다.  그 곳에 하나님의  보좌에 앉오셔서 이 세상을 다스치신다. 물리적인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인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좌를 생각해야 한다.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신10:14). 여기에 보면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이 구분되어 언급되고 있다. 일부 학자들은 "하늘"은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적 하늘을 말하고, 뒤에 나오는 "모든 하늘의 하늘"은 하나님께서 계시는 비가시적 하늘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예수님께서 부활 후에 하늘로 올리우셨다. 바울은 세 번째 하늘을 '낙원"과 동일시하였다. 타락된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아니하고 하나님만이 온전히 존재하고 계신 가장 높은 하늘을 의미한다.

영적인 세계와 물리적인 세계를 함께 만드신 너무나 엄위하신 하나님 창조의 신비를 찬양한다. 첫째 하늘에 거하는 인간이 도달해야만 하는  목표는 하나님 거하시는 세째하늘이다.  우리가 죽으면 우리의 영이 그 곳에 이른다. 그러나 이 땅에서도 우리의 영이 정결하여 하나님과 잘 교통하면  세째하늘을 방문하여 천사들과 주님을 만나볼 수 있으리라.  그 곳을 방문할 수 있기를 소원한다.  더욱 부지런히 회개하여 나의 영을 깨끗하게 하며  하나님과 교통하자.

Sin to avoid. 회개를 게을리하지 말라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영적  세계와 물리적 세계를 함께 창조하셨다.
Action to take place, 더욱 주님을 갈망하며 셋째 하늘에 이르길 소원한다.

하나님 아버지,  제 영혼이 주님을 그리워합니다.  이 땅에서 늘 죄짓고 사단에 지기도 하는 연약한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사 성령을 보내주심을 감사합니다. 성령님, 저의 영혼을  온전히 주장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 계신 세째 하늘 방문을 허락하옵소서.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The third heaven, Genesis, 1:8

God called the expanse "sky."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 -- the second day.

OBSERVATION

Summary
The Creation of Heaven on Day Two

Who is God
God created heavens.

APPLICATION

The sky came out of the water. From the beginning, the earth was surrounded by water, and The Spirit of God was  moving  on it, hence, there was God's life in the water.  There was water on the earth from the beginning to give life, which is very grateful. .

God divided the water from the water, and made a spear in the middle.  “ When I consider your heavens, the work of your fingers, the moon and the stars, which you have set in place,”.Ps. 8:3.  God created the sky on the second day as  שמים which means all the visible and non-visible skies.  The first sky is the atmosphere in which man lives, the second sky is the sky in outer space with the sun, the moon and the stars, where evil spirits also dwell. Every sky belongs entirely to God. The second heaven, however, unfortunately, became the residence of the fallen angels. If  we look at  God's creation in Genesis, God always said, "It was good to see" in every creation, but on the second day, there was no word that it was good to see  when He made sky. I think God knew that  evil spirits would dwell in the second heaven. 

The third heaven is where God dwells. And that  is the place Paul visited.  God dwells in the highest sky.  He sits there on the throne and rules the entire universe. Looking at the physical blue sky, man must think of the throne of God.  Jesus was ascended to this third heaven as well after  resurrection. Paul described  the third heaven as 'Paradise.'

I praise the mystery of the creation of God, who has made the spiritual and physical realms together. The most prior goal that a man should pursue must be  reaching the third heaven. When we die in the Lord, our spirit will go there. But even in this world, if our spirit is purified enough to communicate well with God, we will be able to visit the third heaven like Paul and meet God and His angels. I wish I could visit there.  Repent more diligently and cleanse my spirit  more thoroughly so that I can communicate with Him more deeply..

Sin to avoid. Do not neglect repentance.
Promise to hold, God created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together.
Action to take place, Long for the Lord even more  to reach the third heaven.

Heavenly Father, my soul misses you.  Thank you for sending me the Holy Spirit, who will help us repent and go nearer to You. Holy Spirit, seize me and occupy me and help me visit the third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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