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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월) 나는 섬기는 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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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8-04-13 19:32 조회15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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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섬기는 지도자, 눅 22:24

또 저희 사이에 그중 누가 크냐하는 다툼이 난지라......... 너희는 그렇지 않을찌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두목은 섬기는 자와 같으니라.

OBSERVATION

Summary
예수님께서는 누가 크냐 다투는 제자들에게 하늘 나라에서 큰 자에 대한 교훈을 말씀하시고, 이어서 베드로의 실족에 대하여 경고하신다,

Who is God
• 예수님은 섬기는 자로 오셨다.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나라를 예수님께 맡기셨다.
• 예수님은 베드로의 실족을 미리 정확하게 아셨다.
•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중보기도하신다.

APPLICATION
누가 더 크냐는 제자들의 다툼에 대하여 주님의 답은 섬기는 자, 자기를 가장 낮추는 자가 가장 큰 자라고 답하신다. 겸손하게 섬기는 리더십이 하나님 나라 리더십의 핵심이라는 의미이다.  겸손은 늘 나의 목표이다. 소원이다. 간절한 기도 제목이다.  그런데 겸손은 섬기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지난 주, 어떤 교역자가 외부에서 물 세탁 기계를 빌려다가 대대적으로 온 교회 카펫과 바닥을  청소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모두 큰 감동을 받았다. 그 분은 이렇게 말했다. “ 하나님의 빌딩 아닌가? 일주일에 한 시간만이라도 우리모든 스태프들이 힘을 합하여 교회 청소를 해 보자. “  그 분은 부활절 전 날에도 모든 스태프들을 동원하여  교회 건물 주변을 대청소하였다.  그 모습이 귀하고 귀감이 되었다.  교회를 아픔답게 하였다.  그 분의 말없이 섬기는 모습을 보며  섬기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된다.  예수님도 제자들의 발을 씻기면서 섬기는 리더십의 본질을 보여주셨다.  더욱 행동으로 섬기자, 중보 기도로 섬기자.  교회나 스태프들이나 성도님들의 필요를 따라  섬기는 지도자가 되자.  이렇게 자기를 낮추고 섬기며 오직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에 대하여 오늘 예수님은 이렇게 약속하신다,  “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 즉 예수님과 함께 왕노릇하는 특권을 약속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을 낮추는 자를 분명히 높이신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기본 원리이다.

Sin to avoid,  적극적으로 섬기지 못함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왕노릇한다.
Action to take place, 더욱 섬기는 지도자가 되자
 
" 주님, 더 낮추며 섬기는 지도자가 되게 하옵소서, 성도들과 스태프들과 교회의 필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섬기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섬김을 본받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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