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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화) 다시 할례를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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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1-02-19 08:10 조회20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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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Get circumcision of the heart, Josh. 5:2.

At that time the LORD said to Joshua, "Make flint knives and circumcise the Israelites again."

OBSERVATION

Summary
When  story of Israel's safe crossing of the Jordan surprised the Gentile kings  west of the Jordan, God ordered Joshua to circumcise the people of Israel, and Joshua circumcises.

Who is God
• God performs sings and wonder..
• God can alarm the world.
• God wants His people to be distinguished from the world and belong only to Him.

APPLICATION

God orders Joshua to circumcise the Israelites.. When was that? It's right after a huge victory. It was the  time when the whole Israelis were excited to experience such a miracle. It's the time when Israel was feared by surrounding nations and peoples. It was the time for the whole Israeli community to celebrate miraculous victory. At this very time, God teaches them an important lesson which leads to the next victory.

The Israeli people were stationed in Gilgal just right in front of  Jericho. Right in front of the enemy camp, God gave a difficult order for all soldiers who must fight in the battlefield to be circumcised. God was giving an incomprehensible order at the  time when all soldiers should  renew their strength. Joshua must have known through Moses because the Genesis had been already recorded at that time. Jacob's sons offered circumcision to all the men in Shechem, and while the men in Shechem  were being circumcised, they killed all men in Shechem including the prince of Shechem. So Joshua must have known better than anyone else that circumcision could be a fatal weakness  in the battlefield. However Joshua immediately circumcised  the people without delay..

What is circumcision?  The circumcision God ordered to Abraham was a sign of the covenant that he completely belonged to  God. In the New Testament, however, Paul urged the Jews to get circumcised inwardly.  What  does the  circumcision of heart mean?

The circumcision was compared to baptism in a similar way in Col. 2:11-12. Like  baptism, circumcision is a decision to deny the fleshly desire  in order to belong to God more and to become a man of spirit.  In other words, circumcision of the heart means the death of self  so that Christ lives in me.

It is a strange place where people get circumcision. It may mean to prevent from  sexual crimes so as to stay holy.  Holiness is they key to victory in spiritual realm. God rejoices our holiness. God dwells in the heart of holy people. Pursue  holiness in thoughts, words and actions.

As Joshua obey and circumcised every man in the Israeli camp, God gave them victory after victory, for war belongs to God, When we are equipped with holiness, God could dwell in us and gives victory. The best decision we can make in the midst of battle must be to get circumcision of the heart.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마음의 할례를 받으라, 수 5:2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OBSERVATION

Summary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무사히 건넌 이야기에 요단 서쪽의 이방왕들이 매우 놀란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할례를 행하라 명하셨고 여호수아는 할례를 행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기사와 이적을 행하신다.
• 하나님은 세상을 두렵게 하시는 분이다
•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세상에서 구별되어 하나님께만  속하기를 원하신다.

APPLICATION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백성들에게 할례를 행할 것을 분부하신다. 그 때가 어느 때인가? 엄청난 승리 직후이다. 초자연적인 기사와 이적을 보고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흥분한 때였다. 사람들은 저들을 두려운 눈으로 바라보고, 사방에서 칭찬과 부러움을 살 때이다. 명성을 얻는다. 놀라운 승리의 감격으로 온 공동체가 축제 무드에 젖어 있을 때이다. 목에 힘을 주고 다니고 싶고, 요단강이 뚝 끊기며 마른 땅이 되어 200만이 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건너는 이 엄청난 사건을 자랑하고 싶은 자만감에 부풀어 정신이 없을 그 때이다. 바로 이 때, 하나님께서는 저들에게 승리와 승리를 이어주는 중요한 진리를 깨우쳐주신다. 할례를 행하라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둔한 곳은 길갈로, 바로 앞에 여리고가 있다. 여리고는 팔레스타인 땅의 관문이다. 적진 바로 앞에서 하나님께서는 전쟁터에서 싸워야할 모든 군인들이 다 할례를 받으라는 어려운 명령을 내리신다. 지금 영양분을 보충하고 체력을 가다듬어도 부족한 판국에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 명령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  이미 그 당시 창세기가 기록되었기 때문에 여호수아는 모세를 통하여 알고 있었을 것이다. 야곱의 아들들이 세겜에서 세겜의 모든 남자들에게 할례를 제안하였고 그 장정들이 할례를 받은 틈을 타서 세겜의 왕자는 물론이요 세겜의 모든 남자들을 전멸시킨 사건들을 기억했을 것이다. 이처럼 전쟁터에서 할례는 적에게 치명적인 약점이 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여호수아였지만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자 토를 달지 아니하고 즉시 백성들에게 할례를 행한다  그만큼 할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할례가 무엇일까?
아브라함에게 명하신 할례는 하나님께 온전히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간다는 언약의 표시였다. 신약 성경에서 바울은 마음의 할례를  받으라 권했다. 롬 2:29,  바울의 논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외적인 표시나 형식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에 의한다는 의미다.  그러면 마음의 할례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할례는 신약에서 침례로 비유되었다. 골 2:11-12, 할례는 침례와 마찬가지로 육의 몸을 벗고 영의 사람이 되는 결단이다.  즉 마음의 할례는 내가 죽고 내 안에 예수가 사시게 하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이다. 마음의 할례를 받자. 나의 자아를 더 부인하고 오직 내 안에 예수께서 살아계시게 하며 이제는 믿음으로 살라

마음의 할례는 육체의 거룩함으로 나타난다. 할례를 표시하는 곳은 참으로 이상한 곳이었다. 무엇보다도 성적인 범죄를 경계하라는 의미이다. 거룩하라는 의미,  그렇다. 승리와 승리를 이어주는 삶의 고리는 육체와 영혼이 구별된 거룩이다.  거룩을 놓치면 승리를 놓친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나님은 정결한 영혼들을 기뻐하시며 당신의 능력을 부어주신다. 생각과 말과 행동에서 정결함과 거룩을 추구하며 항상 예수님의 보혈로 나의 죄를 씻으며 거룩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임재하신다. 다윗의 범죄와 함께 그토록 견고하던 다윗 왕국은 무너지며 큰 풍파를 겪는 시련기를 맞이한다. 거룩을 잃어버리는 삶은 사단과 패배에 문을 열어주는 삶이다.

오늘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쟁터에서, 적진 바로 앞에서, 할례를 행하는 순종으로 하나님께 대한 놀라운 신뢰를 표현했다. 그리고 이 순종하는 믿음이 저들을 하나님과 하나로 묶어주었다. 그리하여 이제 이 싸움은 이스라엘 백성들에 속한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싸움이 된다. 그 증거로 하나님께서는 후에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저들에게 보내주셨다.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주시겠다는 의미이다. 결과적으로 여리고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손가락 하나도 움직이지 아니하고 그 거대한 성이 정복된다. 이렇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단강을 건너는 승리에 이어서 또다시 여리고를 정복하는 엄청난 승리를 경험하게 된다.  오늘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여리고 앞에서 우리가 내려야할 최고의 결단은 마음의 할례를 받으라는 것이다.
 
Sin to avoid, 나의 자아가 아직도 강하게 살아있음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구별된 거룩한 자를 통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신다
Action to take place, 더욱 마음의 할례를 받자, 더욱 내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게 하자

하나님 아버지, 제 마음이 온전히 주님께만 속하기 원합니다. 제가 죽고 예수님이 사시는 저의 속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생각이 저의 생각이 되고 주님의 소원이 저의 소원이 되고 주님의 감정이 저의 감정이 되길 원합니다, 제 마음이 할례받게 하소서. 아멘.

정정연님의 댓글

정정연 작성일

아멘!
이해가 안되는 명령이라도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더욱 마음의 할례를 받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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