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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수)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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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1-03-05 07:54 조회253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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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신속하게 죄를 다루라. 수 7:16

이에 여호수아가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그의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가 뽑혔고

OBSERVATION

Summary
여호수아가  제비를 뽑아 바친 물건을 도적질한 자를 찾아내는 과정. 아간이 뽑히고 드디어  자백한다.

Who is God
하나님은 죄를 신속히 다루기 원하신다.

APPLICATION

여호수아는 아침 일찍이 일어나 신속하고 심각하게 죄를 다루기 시작한다.  아침 일찍이 일어났다는 사실은 여호수아가 그만큼 신속하고 심각하게 죄에 대하여 대응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일단  죄를 깨달았으면 그대로 두거나 방관해서는 안된다. 그만큼 죄를 버리고 제거하기 위하여 신속하고
심각한 결단을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아간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신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죄인이 아간임을 알려주실 수도 있었지만 종족별로 제비를 뽑는 방법을 택하게 하셨다. 계속해서 제비를 뽑아나가는 동안, 아간에게는 회개할 기회가 주어진 셈이다. 그러나 아간은 그 기회를 저버렸다. 아간은 끝까지 죄를 은폐하다가 결국 여호수아 앞에서 죄를 자백하고야 만다.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요, 그 후에는 심판이 온다. 이 땅에서 끝까지 죄를 은폐하고 살다가도, 결국 심판의 날 하나님 앞에 서면 반드시 그 죄와 직면하게 되어있다. 아간이 만일 신속하게 죄를 자백하고 용서를 구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용서의 길이 주어졌을 것이다.

사단이 틈 탈 일을 했으면 바로 회개하고 바로잡아야 한다,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해가 지기 전에 속히 분을 풀어야 마귀가 틈타지 않는다. “ 다투는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신속히 문제를 바로 잡는 것이 지혜이다. 때를 놓치면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  죄를 신속히 바로잡고 자백함으로 마귀가 틈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작은 실수라도 즉시 바로 잡지 않으면 마귀가 눈덩이가 이 문제를 부풀리며 괴롭힌다.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나 나의 잘못을 속히 인정하고 자백하자.

Sin to avoid,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백하는 것을 미루지 말라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자비와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Action to take place, 신속히 죄를 다루자. 신속히 관계에서의 다툼을 해결하자

하나님 아버지,  저의 부족함과 허물을 즉시 인정하고 자백하고 바로 잡을 것을 결단합니다.  저의 생각과 언어를 감찰하시고 깨우쳐 주소서, 그리하여 즉시 바로잡을 수 있게 하소서.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Deal with sins quickly. Josh. 7:16

Early the next morning Joshua had Israel come forward by tribes, and Judah was taken.

OBSERVATION

Summary
Finding  the person who had stolen the devoted things was proceeded by drawing lots. Achan was  chosen and  he finally confessed what he did.

Who is God
God wants us to deal with sin as quickly as possible.

APPLICATION

Joshua got up early in the morning  to deal with the sin in Israeli community. The fact that he woke up early in the morning means that Joshua responded to God’s order to get rid of devoted things in the community quickly and seriously.  What Joshua did gives us a lesson that we should deal with sins quickly.

I think God wanted to give Achan a chance to repent. God could have told Joshua that the sinner was Achan, but He did not say who he was. So Joshua led the whole Israeli community to draw lots. While people were continuing to draw lots, Achan was given a chance to repent. But Achan abandoned the opportunity. Achan was trying to hide his sins until the moment he drew the lot. And finally, he had to confess what he did standing before Joshua.    “ Just as man is destined to die once, and after that to face judgment,” . Even if we hide sins in this world, but someday, we will face them standing before God’s judgement seat. If Achan confessed what he had done right away before Joshua and  Israeli community and asked for forgiveness, I think our merciful God could have forgiven him.

"In your anger do not sin:  Do not let the sun go down while you are still angry, and do not give the devil a foothold.” Eph. 4:26-27. “ Starting a quarrel is like breaching a dam; so drop the matter before a dispute breaks out.” Prov. 17:14.  It is  the wisdom to resolve dispute immediately lest devil should intervene. Missing the right time can prolong the treatment period.  If you don't correct a small mistake right away, the devil could inflame it.  Be quick to acknowledge my mistake or fault, to confess them honestly and ask for forgiveness before God and man. That is how we glorify God, as Joshua said to Achan, "My son, give glory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and give him the praise. Tell me what you have done; do not hide it from me."

Sin to avoid, Admit my mistake right away and don't put off confessing it.
Promise to hold,  God is the God of mercy and grace and forgives those who repent.
Action to take place, Deal with sin quickly. Make every effort to settle the dispute quickly.

Heavenly Father, I want to immediately acknowledge my shortcomings, sins or faults, confess them, repent them, and correct them.  Watch my thoughts, words and conducts and reveal anything wrong or sinful before your eye sight so  that I can confess and correct them immediately.

정정연님의 댓글

정정연 작성일

아멘.
하나님께서 기회 주실 때 속히 죄를 인정하고 자백하고 죄에서 돌이키는 자가 되게 하소서!

김광운님의 댓글

김광운 작성일

032421QT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으로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Scripture
19 그러므로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청하노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네가 행한 일을 내게 알게 하라 그 일을 내게 숨기지 말라 하니 

Observation
1. 주님께서 제비뽑기에 함께 하셔서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주님께 범죄함이 드러났다.
2. 그리하여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죄를 자복하기를 권하고 아간이 자기 죄를 자복한다.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o 죄를 드러내시는 분
o 어두움이 전혀 없으시기 때문에 모든것을 빛 가운데 드러내시는 분
o 모든것을 아시는 분
o 제비뽑기같은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분
o 죄와 함께 하실 수 없는 거룩하신 분

Application
아간이 주님께 범죄하였음이 제비뽑기를 통해서 드러났다. 그리고 아간이 자기 죄를 자복한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어떻게 죄를 지었는지 자세히 고하라고 하며 한 이야기이다. 19절에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네가 행한 일을 내게 알게 하라 그 일을 내게 숨기지 말라 하니”라고 아간에게 권한다. 죄를 지은 인간이 죄를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고할때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는 내용이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원수는 우리가 죄를 지었을때 그것을 은폐하게 한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은폐하고 미안해서 은폐하고, 또한 악한 마음으로 은폐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속성을 죄를 드러내시고 없애시고 깨끗케 하시는 정반대이다. 이전에 시카고 휘튼 칼리지에 부흥이 일어났을때 주님께서 한 학생의 마음에 찔림을 주셔서 채플시간에 단상에 갑자기 올라가 자신의 섹슈얼한 죄를 고하게 하셨다. 그리고 그 학생이 죄를 빛 가운데 드러내기를 마친 후 수많은 학생들이 줄을지어 단상에 올라와 동일한 죄를 고하였다. 그리고 그 학생들이 자신들이 은밀하게 즐겼던 음란잡지들과 비디오들을 학교 운동장에 다 쌓아놓고 불태우는 아름다운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부흥을 통해서 휘튼 칼리지에 회개의 부흥이 지속되었다.
그렇다. 사람이 죄를 고백한다는 것은 내 어두움을 빛 가운데 드러내는 행위이다. 빛 가운데 죄를 드러냄으로서 죄를 죄가 아니게 해버리는 것이다. 어두움이 빛 가운데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어두움이 빛이 되는 것이다. 내가 주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면 그 말을 주님이 들으시고, 내가 듣고 원수가 듣는다. 주님은 들으시고 기뻐하시며 내 죄를 용서해 주시고 나는 빛가운데 드러난 내 죄가 더이상 내 죄가 아님을 인정받은 은혜를 누리게 된다. 그리고 원수는 이제 더이상 빛가운데 드러난 내 죄로 주님 앞에서 참소하지 못하게 되고 힘을 잃어버린다. 오늘 본문에서 아간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사건 이전의 사람이었으므로 자신의 죄의 댓가로 죽임을 당하고 그 결과로 이스라엘은 다시 거룩을 되찾고 여호와께서 다시 함께 하시게 된다. 하지만 이미 십자가 사건 이후의 은혜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주님 앞에 나아가 우리죄를 자복하면 주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신다.
하나님은 죄와 함께 하실 수 없으신 분이므로 우리가 죄를 지으면 우리 삶에 하나님이 통치가 닫히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 삶에서 쫒겨나시는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죄를 하나님과 사람, 원수 앞에서 빛 가운데 드러낼 때에는 다시 주님께서 우리 삶에 왕으로 다스리실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오늘 여호수아는 아간에게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으로 돌려 그 앞에 자복하라”라고 말했다. 우리의 죄의 자복은 우리 삶에 하나님께서 왕되시게 해드리는 가장 큰 예배이자 하나님을 우리 삶에 하나님되게 해드리는 가장 높은 예배이다. 이러한 예배를 통해서 내 삶속에 주님이 계속해서 더 왕되시게 해드리자…

Prayer
주님, 제가 지은 죄를 주님께 자복함으로 주님께서 내 삶속에 다시 왕되시게 해드리는 가장 높은 예배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빛으로 내 삶 속에 왕으로 좌정하소서..
기억치 못하는 죄들도 기억나게 하시고 아주 작은 것, 내 마음의 깊은 동기까지 살피셔서 당신 앞에서 자복케 해 주십시오. 그리고 내 모든 삶을 통치해 주십시오. 주님 사랑합니다…

sharonlee님의 댓글

sharonle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죄의 자백이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지를 깨닫게 하는 매우 훌륭한 묵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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