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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일) 살아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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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1-03-23 06:57 조회10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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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 마 28:9

“ 예수께서 저희를 만나 가라사대 평안하뇨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OBSERVATION

Summary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사건,

Who is God
• 하나님은 우리로 평안을 누리도록 당신의 아들을 화목제물로  십자가에 못박으셨다.
•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신다.

APPLICATION
오늘 예수님께서는 부활 후 첫번째 말씀으로 평안한가 물으셨다.  예수님은 화목제물이 되어 희생되었다. 이 제사를 받으신 하나님은 우리와 화평을 이루셨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기 위하여 화목제물이 되셨고 부활하셨다. 
그렇다. 하나님의 가장 간절한 소원은 인간과 화평한 관계를 회복하여 늘 저들과 함께 있으며 인간이 하나님 안에서 평강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탕자가 하나님께 돌아올 때 얼마나 완전한 회복이 그에게 주어지는가? 의복, 음식, 지위, 아버지 집의 식구들과 잔치, fellowship, 이 모든 삶의 회복이 히브리어 샬롬에 다 포함되어 있다. 예수님께서 회목제물이 되심으로 인간이 이같은 샬롬을 누리며 기뻐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다.
화목제를 감사의 목적으로 드릴 때에는 소제와 함께 드리게 되어 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평강을 누릴 때, 소제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섬기는 사역으로 인하여 우리는 모든 치유와 공급과 삶의 은혜를 누리게 된다.

모든 예물이 다 무교병인데 화목제 소제를 드릴때는 유교병을 드리라고 했다. 유교병은 누룩이있다. 누룩은 죄다. 그런데 왜 화목제의 제물에 유교병을 넣으라고 하는가. 무교병은 맛이 없기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맛을 주시며 즐겁게 살기를 원하셨다. 탕자를 위하여서도 아버지는 살진 송아지를 잡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유교병을 허락하실 정도로 간절히 우리가 당신 안에서 기뻐하기를 원하신다. 항상 기뻐하는것이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뜻이다. 빌 4:4,

우리로 평안을 누리기 위하여 그렇게 험하고 고통스러운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생각할 때에 만 입이 내게 있어도 감사를 다 표현하기에 부족할 것이다.

감사로 드리는 화목제는 당일에 다 먹도록 되어있다. 당일에 다 먹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을 초청해야한다. 함께 찬양하고 예배하며 즐거워하라는 것이다. 온 성도가 함께 교회 안에서 화평을 즐기며 잔치하는 모습은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아름답다.

하나님은 제사장들의 분깃으로 주시는 가슴과 뒷다리에 대해서 아주 강조하시면서 그것이 매우 귀한 것임을 말씀하신다. 대대로 영원히 받을 소득이라고 하신다. 오늘날도 제사장적인 섬김으로 회목제를 드리며 하나님과 인간의 화목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가슴과 뒷다리를 분깃으로 받는다. 가슴은 그리스도의 사랑이요, 뒷다리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상징한다. 그래서 진정으로 하나님과 인간의 화목을 위해 수고하는자들은 예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능력을 갖는다. 즉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신다.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님안에서 기쁨과 감사의 찬양을 누리자.  그리고 화목의 복음을 부지런히 전하자,  이번 부활 주일 전도 캠페인을 통하여 화목의 복음을 더 많은 자들에게 나누기 원한다,

Sin to avoid, 화목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말라
Promise to hold, 화목의 복음을 나누는 자들에게 성령의 능력과 아버지의 마음을 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더 열심히 화목케 하는 복음을 전하자

“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때문에 이렇게 평안을 누리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평안을 누리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주일  공원 노방 전도 가운데 성령님 함께 하셔서 성령의 능력과 아버지의 사랑을 우리에게 부으소서,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오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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