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QT

5/9(수)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8-05-01 00:45 조회49회 댓글1건

본문

5794049406a25f298bcefeb54dd9861e_1525103098_4094.png
5794049406a25f298bcefeb54dd9861e_1525103107_1813.png
 

댓글목록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라, 눅 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OBSERVATION

Summary
예수님께서 두 행악자와 함께 십자가에 달리셔서 수난을 받으시는 가운데 하나님께 인류의 죄를 용서해주실 것을 구하며 한 행악자를 구원하신다

Who is God
• 예수님은 범죄자들과 함께 십자가에 달리셔서 온갖 희롱을 당하셨다.
• 예수님은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는 자들을 용서하시며 저들의 죄사함을 위하여 기도하셨다.
• 예수님은 한 행악자를 구원하셨다

APPLICATION
 
예수님은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고 비웃고 희롱하는 자들까지도 이해하고자 하셨다. 그들이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해서 저지르는 행악이라고..... 이것이 예수님의 마음이다. 예수님의 산상 수훈을 보면 반복되어 언급되는 메세지가 인간 관계에서 사랑과 용서와 화평이었다. 그러나 여전히 이 메세지는 도달하기 어려운 큰 산처럼 버티어 있는 것만 같다. 여전히 완전한 용서가 어렵고, 완전한 화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관계의 장벽들을 본다. 요즘 절기에 대한 말씀을 전하면서 무교절 누룩을 다 제거하라고 설교하며 내 자신을 돌아보았다. 내 안에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누룩은 무엇일까?  아직도 마음에 아픔이 남아있는 사람들의 얼굴이 떠오른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완전히 용서하고 사랑한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깨닫는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무지 막지한 폭도들,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치욕가운데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폭도들을 용서해달라는 기도를 하신다.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자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기도인지 나는 누구보다도 잘 안다. 악한 폭도들을 저주하고 벌주시라고 기도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그들이 알지 못해서 그러니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시는 우리 예수님. 주님의 이 마음을 배우자. 끝없는 사랑과 관용의 마음을 배우자. 끝없이 이해하고자 하시는 그 마음을 배우자.  관계의 누룩을 다 제거하자,
 
Sin to avoid, 아직도 완전히 용서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누룩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예수님은 모든 죄를 용서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자,

" 하나님 아버지,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경멸하며 희롱하는 자들의 죄를 용서해달라 기도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닮기 원합니다, 더 관용하게ㅡ하소서. 더 이해하게 ㅡ하소서. 더 사랑하게 하소서.  완전히 용서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