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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금)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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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8-05-01 00:48 조회11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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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말씀을 기억하고 적용하라, 눅 24:8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OBSERVATION

Summary
여자들이 예수님의 무덤에 찾아가 천사를 통해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듣고 제자들에게 전하나 제자들은 믿지 않으나 베드로는 무덤으로 달려가 빈 무덤을 확인한다,
Who is God
예수님은 말씀대로 살아나셨다,

APPLICATION

예수님은 제자들이나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에게 수 차례에 걸쳐 자신의 부활에 대하여 이미 말씀하셨다. 그들은 말씀을 들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처형되신 후에 주님이 부활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저들은 무덤 앞에서 주님께서 사흘 후에 부활 하실 것이라 하셨던 말씀을 기억하지 못했던 것이다. 말씀이 현실적인 상황에서 적용되지 못했던 것이다.

우리도 주님의 말씀을 듣는다. 읽는다. 묵상도 하고 암송도 한다. 그러나 현실에 적용하지 못한다. 말씀을 믿노라 하면서도 그 믿음이 현실에 적용되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의 능력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말씀을 기억하고 적용해야 한다. 성경가운데 하나님의 약속이 36500 개가 있다고 한다. 그 약속들은 현실에 적용하라고 주어진 약속인 것이다. 약속 외에도 권면이나 깨달음의 말씀등이 실제의 상황에서 얼마나 기억되고 적용되는가? 성경에 모든 인생의 문제와 인도에 대한 해답이 있다. 성경에 있는 말씀의 보물을 땅에만 묻어두지 말고 모든 문제 상황가운데 기억하여 적용하자.  오늘 나는 특히 “ 범사에 감사하라.” 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적용하기원한다, 나의기준으로 생각하면 감사보다 불평이나 염려가 나올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적용하면 무조건 감사이다, 범사에 감사하자.

Sin to avoid,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지 못함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역사한다
Action to take place, 하나님의 말씀을 범사에 적용하자
 
" 주님, 늘 묵상하는 이 말씀들이 성경이나 컴퓨터안에만 저장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움직이며 적용되게 하소서.  living and moving 의 말씀이 되게 하소서."

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부활의 신앙 (눅24:1-12)

SCRIPTURE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눅24:6-7)

OBSERVATION

Summary
주님의 무덤을 찾아온 여인들에게 천사들이 주님의 부활의 소식을 전한다. 달려가 이를 전하지만 제자들은 여전히 믿지 못하고 그 가운데 베드로는 일어나 빈무덤으로 달려온다.

Who is God?
- 죽음에서 부활하셨다. 부활이요 생명이시며, 부활의 첫 열매이신 주님
- 말씀하시는 주님
- 주님을 사랑하고 믿음의 정절을 지킨 여인들에게 부활의 첫소식을 전하심
- 말씀하시고 말씀을 성취하시는 주님

APPLICATION

1. 기억하라
오늘 무덤을 향해 달려온 여인들을 향해 주의 천사는 ‘기억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기억’한다. 우리가 무엇을 기억하는가가 우리의 삶을 좌우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주님의 부활을 기억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눅24:6)

2. 주님에 대한 사랑과 정절을 지키게 하옵소서
이 여인들은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곧바로 주님의 ‘무덤’을 향해 달려온다.
주님 따라 다니던 남자들은 다 어디에 있는가? (내가 처음이니 하며 주님앞에 충성을 다짐하던 이들이 십자가 사건 때 전혀 언급이 안됩니다. 왜일까요? 십중팔구 그 자리에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여인들은 쉽지 않은 안식을 뒤로하고 주님께 달려왔다. 더구나 이들은 아직 부활을 기대조차도 하지 못했으나, 다만 주님을 향한 마음 중심의 사랑이 있었다. 그리고 주님은 그들을 통해 부활을 확증하시고 부활의 증인으로 만나주신다. 특별히, 정확히 초실절에 주님께서 부활하심을 이른 새벽 목도하게 되었다. 세상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 만난다. 어떠한 경우에도 주님을 향한 사랑을 잊지 않고 새롭게 하기를 소원한다.

3. 초실절의 신앙
레23장 말씀을 통해 초실절은 유월절과 무교절과 함께 되는 세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첫번째 안식일 다음날’로 무교절 기간 중 어느 하루라도 될 수 있다. 다만 주님께서 십자가로 가신 그 해는 무교절 첫날이 안식일 되어 초실절이 주님께서 장사하신지 사흘째 되는 날에 오게 된 것이다. 물론, 주님은 계속해서 사흘만에 부활하심을 예언하셔서 초실절 부활, 즉 ‘죽은 자 가운데 부활의 첫열매’ 되심을 정하시고, 예언하시고, 성취하셨다.

고로 초실절의 신앙은 유월절의 신앙, 무교절의 신앙과 함께 하는 세트임을 알 수 있다. 부활의 신앙은 주님께서 나의 죄를 구속하시기 위한 유월절 어린양이 되어주시고 이 땅에서의 성화와 승리를 위한 무교병이 되어 주셨음을 믿는 것과 궤를 함께 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초실절의 신앙은 성령님께 감사하고 성령님을 의지하고 성령님의 도움을 간구하는 신앙을 의미한다. 초실절이 바로 유월절, 그리고 무교절과 한 ‘세트’라면, 초실절 후에 오는 오순절은 초순절과 궤를 함께 하는 세트이다.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초실절)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레23:15-16)’ (놀라운 것은 초실절과 오순절이 함께 가는 것, 그리고 초실절과 오순절 모두 자동적으로 주일에 오게끔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안식일 다음날.)

바울은 고린도전서15장에서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 말씀한다. (But now Christ has been raised from the dead, the first fruits of those who are asleep.) 첫 열매가 있다함은 둘째 열매가 있음이다. 그 둘째 열매가 드려지는 때가 성령께서 강림하신 오순절인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의 부활의 증거가 되시는 성령님을 진정으로 마음을 다해 감사하고 의지하고 도움을 간구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PRAYER
부활의 주님, 믿음 더해주셔서 부활의 주님과 늘 동행하게 하옵소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억하며, 늘 주님을 향한 정절과 사랑을 지키게 하시며, 성령님의 귀한 은혜를 감사하며 늘 동행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if he dies,
and everyone who lives and believes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Jesus *said to her, “Did I not say to you that if you believe, you will see the glory of God?” (Jn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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