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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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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1-11-19 21:12 조회98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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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치유의 믿음을 가지라! 마8:13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OBSERVATION

Summary
예수님께서 가버나움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시다.
Who is God
시공간을 초월하셔서 역사하신다.
믿음을 칭찬하신다.
이방인도 치유하신다.
심판주이시다.

APPLICATION
꽤 높은 지위에 있던 백부장은 선한 사람이었다. 자신의 치유가 아니고 재산과도 같은 자신의 종의 치유를 위해 예수님께 자신을 낮추며 온것이 인상적이다.
그가 예수님 앞에서 겸손히 자신의 종의 치유를 간구 했을떄 예수님께서 치유해 주신다. 예수님은 무엇보다 그의 믿음을 보고 칭찬하셨다. 그의 믿음은 원격으로도 치유가 가능하다는 믿음이었는데 예수님은 이것을 크게 칭찬 해 주셨다.
2000년 전에 역사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천국으로부터 원격으로 살아서 나에게 역사 하실 수 있다. 예수님보다 더 큰 일 하신다고 하셨으니 그 일을 하게 될 줄로 믿는다.
나에게 주시는 성령님의 말씀은 백부장의 믿음을 본 받으라는 것이다. 네 믿은대로 될 찌어다. 오늘 하루도 믿음의 말들 하기를 원한다.

Sin to avoid, 치유에 대하여 믿음을 굳세게 하라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원격으로도 치유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치유에 대하여 더 큰 믿음을 가지겠다.

하나님 아버지,이방인인 저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더욱 믿음으로 치유를 위해 기도를 하겠습니다. 저의 구원을 넘어 구원을 전하며 치유의 기적을 전달하는 전달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중보기도의 능력, 마 8: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OBSERVATION

Summary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말씀만 하셔도 병이 치유된다는 예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졌고 예수님께서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그 하인의 중풍병을 고치셨다.

Who is God?
• 예수님은 믿음을 따라 능력을 베푸신다.
• 예수님은 말씀만으로도 모든 병을 치유하실 수 있다.
• 예수님은 중풍병을 치유하실 수 있다.
• 하나님은 중보자가 사랑가운데 믿음으로 기도하면 들으신다

APPLICATION

로마의 직업군인이얶던 백부장의 병든 하인이 치유받는 사건을 기록한다. 하인은 주님 앞에 나오지도 못했고, 그에 관한 기사는 전혀 없디. 다만 백부장의 간구와 믿음으로 그의 하인이 치유를 받았다. 즉 백부장의 중보기도가 그의 하인을 치유한 것이다, 중보기도의 능력을 깨닫게 하는 본문이다. 오늘 하인의 치유에 역사하였던 요소들을 묵상하며 중보기도에 관하여 묵상한다.

중보자는 겸손해야 한다. 백부장은 주님이 자신의 집에 오심도 감당치 못하겠다고 말할 정도로 주님 앞에서 자신의 무가치함을 인정할 정도로 마음이 가난하고 겸손한 인물이었다. 심령이 가나한 자에게 천국이 임한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남을 위해 기도한다는 사실로 인하여 자칫 영적으로 우월감을 느끼며 교만해질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겸손한 자의 기도를 들으신다. 중보자는 겸손해야한다.

말씀의 능력을 믿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야 한다. 주님께서 말씀만 하셔도 나을 것이라는 말씀의 권위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보였다. 살아서 운동력있고 역사하는 말씀의 능력을 절대적으로 믿었다.

주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해야 한다. 자신의 명령에 부하들이 절애적으로 복종하듯, 예수님의 명령에 모든 것들이 절대적으로 복종할 것이라는 주님의 권위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또한 자신의 하인을 사랑하였다. 그 당시 노예는 물건취급하던 때였다. 그러나 백부장은 병들고 쓸모없는 무가치한 하인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었다. 중보자는 무엇보다 사랑으로 기도해야 한다.

주님은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셨고, 당시 기적이 아니고는 고칠 수 없는 병이었던 하인의 중풍병을 치유해주셨다. 아마 하인은 믿음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백부장의 믿음으로 하인이 치유를 받았다.

많은 성도님들이 자녀문제, 가정 문제로 고통스러워한다. 또한 도시와 나라와 열방과 이스라엘은 여전히 어둡기만 하다. 그러나 오늘 백부장같은 겸손하고 사랑과 믿음으로 기도하는 중보 기도가 있다면 놀라운 치유와 회복이 일어날 것이다.

또한 오늘 본문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으로 이방인들도 구원받게 될 사건을 예표한다. 그리고 오히려 이스라엘의 많은 자들이 구원에서 탈락하게 될 것을 말씀한다. 그러나 이방인들의 중보기도를 통하여 이스라엘도 돌아오게 될 것이다. 나와 온 성도님들이 백부장과 같은 믿음의 중보자가 되어야한다.

백부장과 같은 중보자가 되어 고통받는 여러 성도님들에게 기적적인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기를 소원한다. 나아가 우리 교회가 이스라엘이 주께 돌아오기를 더욱 간절히 기도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한다.

Sin to avoid: 더 사랑으로 주변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지 못했음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주님은 우리의 진실한 중보기도에 응답하신다. 
Action to take: 더욱 주님의 사랑으로 주변의 연약한 인생들을 위하여 중보기도하자.

하나님 아버지, 제가 더욱 겸손하게 하옵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고난받는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게 하시고 더욱 말씀을 믿는 믿음 더하소서. 그리하여 능력의 중보자 되어 더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고 살리기 원합니다.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기사 유대인들을 구원하옵소서.

Katie Lim님의 댓글

Katie Lim 작성일

아멘. 저 또한 백부장의 믿음을 본받기 원합니다.

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Matt 8:5-13
Centurion’s Faith

SCRIPTURE

For I also am a man under authority, with soldiers under me; and I say to this one, ‘Go!’ And he goes, and to another, ‘Come!’ And he comes, and to my slave, ‘Do this!’ And he does it. (Matt 8:9)

OBSERVATION

Summary
- A centurion asks our Lord to heal his servant. As He was going to come and heal, the centurion says that ‘He can simply speak and the servant will heal.’ Impressed by his faith, our Lord not only compliments it as well as heals the servant but He also reveals the critical importance of faith to enter into His kingdom of heaven even across the boundary between the Jews and the Gentiles.

Who is God?
- He responds to our merciful heart and pleas.
- He delights at our faith.
- He makes us into the children of Abraham, Isaac and Jacob through our faith.
- He is the Healer who answers our prayers for healing.

APPLICATION

A centurion’s faith serves as an important catalyst for our Lord to reveal that it is faith that was lacking among the sons of Israel and therefore it will be faith that will play a key role in deciding our admission into the kingdom of heaven and into His heavenly banquet.

What must we learn from his faith?

First, I should not lose sight of how his plea before the Lord began—or, what activated his faith in the Lord initially. It was nothing other his compassion for someone else who was in big trouble. Do we not still have a tendency to not only focus on our own pains but even magnify them? But this man had a merciful heart for someone else’s pain, seeing how they were “fearfully tormented.” Take your eyes and you heart off of your issues but sympathize with what others have to go through.

Second, his faith was indeed great. What a greatly comforting message it is when our Lord says, “I will come and heal him.” How much do we love His Presence? Indeed, I need to fight all distractions with a renewed mind to really seek and appreciate His Presence more than silver or gold. Yet, this man manifested the faith in the Presence of the Omni-Present God. Do I have faith? How real is my faith? Our Lord said, faith with the size of a mustard seed, can we move mountains. I shall tremble and ask if my faith is real and pray that He renew my faith in Him. 

PRAYER

Lord, help my heart to be compassionate for those in pain. Lord, help me have true desire for You and true faith in You always to know You and boldly come to You in prayer. In Jesus Christ’s Name, I pray.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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