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 칼럼

갈보리 칼럼

인도에서 온 간증 모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9-11-29 18:28 조회18회 댓글0건

본문

인도에서 온 간증 모음

 

다음은 지난 11/12-16, 인도 선교시, 주께서 일하신 간증들을 요약한 간증 모음입니다.

 

첫째 날 치투르 지역에서 열린 집회 간증

  “제 이름은 ‘고빈다파’입니다. 저는 태어나면서부터 우상을 숭배해왔어요. 하지만 그날 제 아내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집회에 가서 저희들 인생에 처음으로 접한 용서와 구원의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실 때 저는 예수님의 피가 저와 제 가족의 죄를 정결케 해주시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개하는 사람들 위에 예수님의 거룩한 피가 임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집에 가서 모두 무릎을 꿇고 평생 처음으로 저희를 죄와 지옥에서 구원해주신데 대한 감사의 기도를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저는 윌리엄 목사님께 전화를 걸어 우리 모든 가족을 침례 해 주십사 요청했습니다.”

  “제 이름은 ‘사로잠마’입니다. 갑상선에 문제가 있었는데요, 목사님께서 치유 기도를 해주시고 회중에게 스스로 자신의 손을 아픈 부위에 얹으라 하셨을 때 함께 기도하였는데 다음날 아침 제 갑상선이 말끔히 치료된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난 13 일 이후 약을 중단했는데  제 몸은 정상입니다.”

 “저는  유방암 환자입니다. 의사도 많이 만났지만 아무도 제 암을 고쳐주진 못했습니다. 목사님께서 기도하시고 암 환자는 손을 들라고 하셨을 때, 저는 예수님께 라합을 구원하셨듯 저를 구원하시고 치유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날 저는 예수님을 제 구세주로 영접했고, 이번 토요일 의사를 만나 검진을 받았습니다. 제 몸에 더 이상 암의 증상과 흔적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진정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 모든 감사를 드립니다.”

 일곱산이 주위에 있는 교회 봉헌 때 많은 성도들이 하늘이 열리고 천사가 오르락내리락하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자신들의 마을에서 이제껏 죽은 우상들은 많이 보았지만 하늘이 열리고 천사가 나는 환상은 처음 보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제 이 산의 성도들은 진정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날, 카디리 지역 집회

 “저는 샹카라라고 하고 나이는 쉬흔 여섯입니다. 뎅기열을 앓아왔고 지난 3개월 동안 눈에 불이 나는 것처럼 아팠지만 모든 약이 효과가 없었습니다. 제 아들의 세 달치 봉급만 다 약값으로 쓰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과 팀이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주실 때 제 증상이 순식간에 사라졌고 통증도 없어졌습니다. 너무 기뻐서 집회 후 점심 식사를 제공할 때 섬기는 일을 자원하였고 모든 행사가 끝난 뒤 텐트 정리까지 함께 도왔습니다. 제 마을 사람들은 제가 과거에는 잘 움직이지 못해 사람들의 부축을 받아야 할 만큼 약한 사람이었던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제 모습을 보고 많이들 놀랐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째 날 말루 지역 집회

 “제  이름은 ‘라구’이고, 제 나이는 23입니다. 집회에서 제가 가장 먼저 달려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눈이 너무 아프고 시력도 잘 안보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릴 때 들판에서 놀다가 뾰족한 나무가지에 눈이 찔린 후 지난 13 년간 이런 고통 가운데 살아왔습니다.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시고 눈을 확인하라 하셨을 때만 해도 저는 아무런 차도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는 제가 다음 날 제 눈에 기적을 볼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아침 놀랍게도 통증이 없어졌고 시력이 깨끗이 회복되었습니다!! . 이것은 저의 진실하고 참된 간증입니다.”  


 이밖에, 예수님의 빛에 관한 설교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집에 있던 우상들을 쓰레기로 버리거나 아예 불태워 없앴습니다. 할렐루야!  만잠마라는 35살된 형제 역시 기도를 받고 갑상선 질환의 치유를 받았습니다. 불륜의 관계를 가져온 사람들이 집회 이후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과 자신의 배우자 앞에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이 외에도 모든 팀원분들의 기도를 통해 치유, 축사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ICC India, 윌리엄 목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