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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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와 전진 - 2021년 신년 다니엘 기도회를 통한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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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1-03-06 20:01 조회1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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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와 전진 - 2021년 신년 다니엘 기도회를 통한 은혜>

 

올해에 우리 교회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라는 표어를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돌파와 전진을 주제로 2 1일부터 21일 동안 21분의 강사님들을 통해 풍성한 말씀의 잔치를 베풀어 주심으로 저로하여금 제가 생각지도 못할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며 우리 교회에 돌파와 전진을 이루게 하실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펜데믹으로 인하여 예배가 축소되어 가는 이 때에 다양한 팀들로 구성되어 매일 새로운 예배로 이끌어 주신 이창호 목사님을 비롯한 예배자들과 영상팀들 그리고 어른 보다 더 많이 참석하여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의 모습을 보여준 우리의 청년들은 저로하여금 버지니아 열방 기도의 집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하게 하고 또한 우리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새 역사를 이루어 가실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게 하였습니다

 

이처럼 2021년 신년 다니엘 기도회가 예년과는 다른 새 모습으로 변신한 것과 같이 저에게는 새로운 길을 준비하고 바라보는 새로운 계기가 되었습니다저의 오래된 꿈 중의 하나는 이 시대의 쓸만한 평신도 큐티 사역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물론 그 때는 큐티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막연하게 가진 꿈이었습니다그러나 그런 저를 우리 교회로 인도하셔서 큐티 담당자로 세워 주신 하나님을 경험한 저는 이번 기도회가 언젠가 직장을 은퇴한 후에는 주음성의 사역과 함께 저의 그 꿈을 병행하게 하는 돌파와 전진의 계기가 되기를 원했습니다그래서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 15:27). 이 말씀을 가지고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엘림 클리닉’ 이 이름은 언젠가는 제가 운영하기를 소망하는 미래의 큐티 모임방의 이름입니다그러나 저로서는 가난하고 갈급한 심령들과 함께 큐티를 나누며 목마름을 채우는 물 샘 열 둘이 있고주님 주시는 승리와 부흥과 풍성함을 얻는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 엘림 클리닉의 문을 여는 일말의 희망도 없었습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다니엘 기도회 때 너무나도 존경하고 뵙고 싶은 인도 지교회 윌리엄스 목사님을 통해 제게 그 문을 여는 열쇠를 주셨습니다

 

길을 여는 자가 그들 앞에 올라가고 그들은 길을 열어 성문에 이르러서는 그리로 나갈 것이며 그들의 왕이 앞서 가며 여호와께서는 선두로 가시리라” ( 2:13). 저는 늘 불순종 가운데 살아가며엘림 클리닉을 열 수 있는 성경의 지식도경건의 능력도그 큰 은혜를 받을 아무 자격도 없는 자 이지만 윌리암스 목사님께서 매우 담대하고 강한 어조로 선포하신 이 말씀을 엘림 클리닉의 문을 여는 열쇠로 받았습니다그리고는 성령님께서 저의 앞에 올라 가실 것이며 그러면 저는 길을 열어 그 문에 이르러서 그리로 들어갈 것이며나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앞서 가시며 하나님께서는 선두로 가실 것을 믿음으로 선포하였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 담임 목사님께서는 우리 교회 100만명 구원의 비전에 동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시며 우리 모두를 선교사로 파송하셨습니다이처럼 새 일을 행하며 21일을 달린 신년 다니엘 기도회는 끝이 났고 이제는 실제적인 돌파와 전진을 이루며 나가야 하는 일이 우리에게 남았습니다저는 2020년 전 세계를 흔든 펜데믹 속에서도 우리 교회를 통해 말씀이 흥왕하여 더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올해에도 우리 교회를 통해 새 일을 행하시며 또한 우리 각자를 통해서도 돌파와 전진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그래서 그 하나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응답 받을 때까지 성경의 66권이 약의 재료가 되는 엘림 클리닉을 내게 주소서!’ 라고 담대히 간구할 것 입니다.  그리고 주 음성의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며부흥을 위해 기도하며착한 행실을 사람 앞에 비추며어디서든지 예수를 전하며목자의 마음을 갖는 자가 되게 해 주시기를 열심히 구하고 찾고 두드릴 것입니다그래서 갈렙처럼 엘림 클리닉 그 산지를 받아 우리 교회에 100만명의 영혼 구원에 동참하는 성도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할렐루야!    정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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